[스타의 건강]
가수 별(42)이 자신의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별의 유튜브 채널에는 ‘40대라곤 안 믿기는 별의 자기 관리템 | 공복 루틴, 아침 식단, 꿀피부 홈케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별은 아침 식단으로 “사과에 땅콩버터를 발라 먹는다”며 “몸의 에너지가 올라가고, 혈당 관리에도 좋다”고 했다. 이어 그는 “당근과 오이를 바질 소스에 찍어 먹는다”며 “좋아하는 소스를 곁들이면 생식도 더 쉽게 먹을 수 있다”고 했다.
별처럼 아침에 사과와 땅콩버터를 함께 먹는 사람이 많다.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특히 펙틴 식이섬유가 소화 과정을 지연시켜 혈당 변화를 완화한다. 펙틴 성분은 당질을 흡수해 당뇨병도 예방해 준다. 실제로 2022년 서울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 섭취가 제2형 당뇨병 위험 감소와 연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 ▲니아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식욕 조절에도 도움 된다. 땅콩버터의 혈당 지수(GI)는 25 정도로 낮은 편이다.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할 경우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완화해 줄 수 있다.
다만 땅콩버터는 지방과 열량이 높아 일일 권장 섭취량을 지켜야 한다. 사과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에 총 100~200g으로, 이는 사과 반 개~한 개 정도에 해당한다. 땅콩버터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2테이블스푼(약 32g)이다.
별이 추천한 바질은 체내 염증 감소에 도움 된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팀은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한다고 밝혔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의 대사 경로를 바꿔 염증을 유도하는 신호 물질이다. 바질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 된다.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은 575㎍으로 채소 중 최고 함량이다. 비타민K는 출혈을 억제하고 뼈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난 14일, 별의 유튜브 채널에는 ‘40대라곤 안 믿기는 별의 자기 관리템 | 공복 루틴, 아침 식단, 꿀피부 홈케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별은 아침 식단으로 “사과에 땅콩버터를 발라 먹는다”며 “몸의 에너지가 올라가고, 혈당 관리에도 좋다”고 했다. 이어 그는 “당근과 오이를 바질 소스에 찍어 먹는다”며 “좋아하는 소스를 곁들이면 생식도 더 쉽게 먹을 수 있다”고 했다.
별처럼 아침에 사과와 땅콩버터를 함께 먹는 사람이 많다.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특히 펙틴 식이섬유가 소화 과정을 지연시켜 혈당 변화를 완화한다. 펙틴 성분은 당질을 흡수해 당뇨병도 예방해 준다. 실제로 2022년 서울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 섭취가 제2형 당뇨병 위험 감소와 연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 ▲니아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식욕 조절에도 도움 된다. 땅콩버터의 혈당 지수(GI)는 25 정도로 낮은 편이다.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할 경우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완화해 줄 수 있다.
다만 땅콩버터는 지방과 열량이 높아 일일 권장 섭취량을 지켜야 한다. 사과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에 총 100~200g으로, 이는 사과 반 개~한 개 정도에 해당한다. 땅콩버터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2테이블스푼(약 32g)이다.
별이 추천한 바질은 체내 염증 감소에 도움 된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팀은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한다고 밝혔다. 사이토카인은 면역세포의 대사 경로를 바꿔 염증을 유도하는 신호 물질이다. 바질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 된다.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은 575㎍으로 채소 중 최고 함량이다. 비타민K는 출혈을 억제하고 뼈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