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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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헬스조선DB
덜 여문 마늘의 여린 잎줄기인 풋마늘은 마늘 특유의 알싸함과 달리 부드럽고 달큰한 맛이 특징입니다. 봄이 제철이라 지금 딱 요리해 먹어야 식감과 풍미가 좋은데요. 봄철 입맛 돋우는 별미 ‘풋마늘 무침’ 준비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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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마늘 무침
조리법대로 매운 양념을 만들지 않고 간장이나 액젓 등을 넣고 무쳐도 좋습니다. 양념 없이 풋마늘을 깨끗이 씻어 쌈채소로 고기와 곁들여 먹는 것도 추천합니다.

뭐가 달라?
봄철 영양채소 풋마늘
풋마늘은 줄기뿐 아니라 뿌리까지 먹을 수 있는 채소로 찌개에 넣거나 김치로 담가 먹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칼슘, 칼륨,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비타민A, 비타민B, 비타민C 등도 함유돼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개선에도 효과적입니다. 조리법대로 데친 뒤에도 수분, 식이섬유, 아미노산 등이 크게 손실되지 않아 영양가 있는 섭취가 가능합니다.

곁들이기 딱 좋은 통깨
통깨는 소량만 곁들여도 음식의 고소함을 살려주며 어디든 잘 어우러지는 식재료입니다. 주성분인 토코페롤(비타민E)은 체내 염증을 줄여 혈당 대사를 개선하고 심혈관 건강을 보호하는 효과를 냅니다. 지용성 영양소라 조리법대로 기름과 만나면 영양 효과가 높아집니다.


재료&레시피(3인분)
풋마늘
250g,  고추장 1큰 술, 고춧가루 1큰 술, 참기름 1큰 술, 식초 1.5큰 술, 알룰로스 1큰 술, 통깨 1큰 술, 소금

1. 풋마늘은 깨끗이 씻어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2. 풋마늘 뿌리 부분과 잎 부분을 나눈 뒤 사용할 부분만 남기고 잘라낸다.
3. 끓는 물에 소금 1/2큰 술을 넣고 풋마늘 뿌리를 먼저 넣은 뒤 나머지를 넣고 데친다.
4. 데친 풋마늘은 물기를 꼭 짠다.
5. 고추장, 고춧가루, 참기름, 식초, 알룰로스, 통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6. 그릇에 데친 풋마늘을 담고 양념을 넣어가며 골고루 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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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