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방송인 이경규(65)가 혈당 관리를 위해 절제하는 음식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이경규 유튜브 채널에서는 ‘국민 절반이 당뇨? 당뇨 합병증으로 수술받은 이경규가 파헤친 혈당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경규는 “5년 전부터 당뇨와의 전쟁이 시작됐다”며 “먹을 수 있는 게 거의 없다”고 말했다.
당뇨 전 단계 진단 사실을 밝힌 이경규는 “떡은 먹는 순간 혈당이 올라가고, 튀김도 맛있지만 안 먹는다”며 “과일도 좋아했는데 많이 먹으면 안 되겠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영상에 출연한 의사는 “몸에 좋고 맛있는 음식들이 많다”며 “식후 10분 정도씩은 산책을 꼭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경규가 말한 것처럼 떡은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로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중 하나다. 꼭 먹어야 한다면 현미 떡을 선택하는 게 좋다. 백미보다 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 함유율도 훨씬 높다.
과일도 과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다. 과일에 들어 있는 단순당은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이 양은 사과 3쪽(100g), 배 2쪽(100g), 바나나 반 개(100g), 오렌지 반 개(100g), 포도 4분의 1송이(100g), 귤 4분의 3개(100g) 중 하나에 해당하는 양이다.
혈당 스파이크를 낮추려면 전문의가 강조한 것처럼 식후 가볍게 걷는 게 좋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에 따르면, 2형 당뇨병 환자가 식후 10분씩 가볍게 걸었을 때 하루 한 번 30분 걷는 경우보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효과가 더 컸다.
지난 7일 이경규 유튜브 채널에서는 ‘국민 절반이 당뇨? 당뇨 합병증으로 수술받은 이경규가 파헤친 혈당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경규는 “5년 전부터 당뇨와의 전쟁이 시작됐다”며 “먹을 수 있는 게 거의 없다”고 말했다.
당뇨 전 단계 진단 사실을 밝힌 이경규는 “떡은 먹는 순간 혈당이 올라가고, 튀김도 맛있지만 안 먹는다”며 “과일도 좋아했는데 많이 먹으면 안 되겠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영상에 출연한 의사는 “몸에 좋고 맛있는 음식들이 많다”며 “식후 10분 정도씩은 산책을 꼭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경규가 말한 것처럼 떡은 정제 탄수화물 덩어리로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는 최악의 음식 중 하나다. 꼭 먹어야 한다면 현미 떡을 선택하는 게 좋다. 백미보다 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 함유율도 훨씬 높다.
과일도 과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다. 과일에 들어 있는 단순당은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 따르면 과일의 1회 섭취 기준은 50kcal이다. 이 양은 사과 3쪽(100g), 배 2쪽(100g), 바나나 반 개(100g), 오렌지 반 개(100g), 포도 4분의 1송이(100g), 귤 4분의 3개(100g) 중 하나에 해당하는 양이다.
혈당 스파이크를 낮추려면 전문의가 강조한 것처럼 식후 가볍게 걷는 게 좋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에 따르면, 2형 당뇨병 환자가 식후 10분씩 가볍게 걸었을 때 하루 한 번 30분 걷는 경우보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효과가 더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