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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리타
친환경 필터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가 배우 밀리 바비 브라운을 브랜드 최초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글로벌 캠페인 ‘Own Your Thing(내 방식대로, 나답게)’을 오는 8일 공개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주인공 일레븐 역을 맡는 등 글로벌 히트 작품을 통해 폭넓은 인지도를 쌓아온 밀리 바비 브라운은 어린 나이부터 자신만의 길을 주도적으로 개척해 온 인물이다. 진정성과 자기 주도성을 중시하는 Z세대의 가치관을 대표하는 만큼, 이번 협업을 통해 브리타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브랜드 인식과 카테고리 관심도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브리타는 글로벌 캠페인 'Own Your Thing'을 런칭하며, 수분 섭취를 단순한 기능적 소비가 아닌 현대인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자기관리 루틴으로 재정의한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의 일상 속 습관과 선택을 통해 삶의 균형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강조하며, 수분 섭취를 보다 의식적이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의 일부로 제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정수 및 수분 섭취 카테고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존에 도달하지 못했던 소비자층까지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브리타는 60년 역사의 독일 정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분 섭취를 건강한 일상과 개인의 책임 있는 소비를 연결하는 실천으로 제안하며 수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Own Your Thing' 캠페인은 글로벌 시장에서 동시 론칭되며, 디지털 영상, 소셜 플랫폼, 스트리밍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개된다. 밀리 바비 브라운은 자신의 일상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돌보는 방식이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과 같은 단순한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자기관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브리타 그룹 마커스 핸커머 CEO는 “이 캠페인의 목표는 밀리 바비 브라운과 함께 현대적인 수분 섭취에 대한 메시지를 전 세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것이다”며 “브리타는 수분 섭취를 보다 의식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상의 일부로 자리 잡게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김서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