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스위스 바젤투자청과 함께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시장 창출을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로슈와 스위스 바젤의 혁신 생태계, 국내 공공기관 역량을 결집해 유망 바이오 기업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앞서 로슈그룹이 보건복지부와 체결한 7100억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것으로 국내 기업 글로벌 스케일업을 촉진하는 데 의의가 있다.
4개 기관은 국내 바이오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유기적인 ‘원스톱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한국로슈는 후원사로서 글로벌 전문가를 통한 유망 기업 선정과 밀착 멘토링을 주도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K-바이오파마 넥스트 브리지를 활용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 발굴과 프로그램 기획을 총괄한다. 기술보증기금은 선정 기업 기술력을 평가하고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한 금융 인프라를 지원할 계획이다. 스위스 바젤투자청은 유럽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인 바젤 현지 인프라를 개방해 국내 기업 글로벌 네트워크 진입을 돕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 협약 거점인 스위스 바젤은 로슈 본사가 위치한 유럽 대표 생명과학 슈퍼클러스터로 3만3000명 이상 전문가와 800여 개 기업이 밀집해 있어 연구부터 상용화까지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으로 평가받는다. 한국로슈 이자트 아젬 대표이사는 “잠재력 높은 한국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을 돕게 돼 뜻깊다”며 “바젤 슈퍼클러스터 내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 연결된 바이오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로슈와 스위스 바젤의 혁신 생태계, 국내 공공기관 역량을 결집해 유망 바이오 기업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앞서 로슈그룹이 보건복지부와 체결한 7100억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것으로 국내 기업 글로벌 스케일업을 촉진하는 데 의의가 있다.
4개 기관은 국내 바이오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유기적인 ‘원스톱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한국로슈는 후원사로서 글로벌 전문가를 통한 유망 기업 선정과 밀착 멘토링을 주도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K-바이오파마 넥스트 브리지를 활용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 발굴과 프로그램 기획을 총괄한다. 기술보증기금은 선정 기업 기술력을 평가하고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한 금융 인프라를 지원할 계획이다. 스위스 바젤투자청은 유럽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인 바젤 현지 인프라를 개방해 국내 기업 글로벌 네트워크 진입을 돕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 협약 거점인 스위스 바젤은 로슈 본사가 위치한 유럽 대표 생명과학 슈퍼클러스터로 3만3000명 이상 전문가와 800여 개 기업이 밀집해 있어 연구부터 상용화까지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으로 평가받는다. 한국로슈 이자트 아젬 대표이사는 “잠재력 높은 한국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을 돕게 돼 뜻깊다”며 “바젤 슈퍼클러스터 내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 연결된 바이오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