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건강 디지털의료기기 개발 전문기업 메디트릭스의 ‘마인드체어’가 2026년 5월 15일 전기·전자 분야의 NEP(New Excellent Product) 국가인증 지정을 받았다. NEP는 산업기술혁신 촉진법 제16조 및 동법 시행령 제18조의 5 및 제19조에 의해, 국내서 최초로 개발된 신기술 또는 기존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을 평가해 정부가 지정하는 제도다. NEP에 의해 마인드체어는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이 된다. 마인드체어는 현재 주요 대학병원 및 의원에 설치돼 있다. ISO13485와 미국 FDA 허가를 통해서 세계로 진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
마인드체어는 실시간으로 심박수, 심박 변이도, 뇌파, 근전도 등 자신의 생체 신호를 측정한다. 가상현실(VR) 영상을 통해 사용자가 스스로 생리적 파라미터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의료기기다. 가상 공간에서 긴장을 이완하는 훈련을 하면서 뇌파와 맥박 시그널의 변화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상에 따라 의자가 움직이도록 설계되어 실제 자신이 가상현실에 있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마인드체어 훈련을 통해서 비약물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증상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메디트릭스는 32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엑스퀘어드, SMB 투자파트너스,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참여했다. 메디트릭스는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장, 성균관의대 연구부학장인 전홍진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교원 창업 기업이다. 전홍진 교수는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을 시리즈를 통해 20만 국내외 독자에게 멘토가 되고 있다. 전홍진 교수는 메디트릭스를 통해 마음건강의 문제에 있어 담당 의사와 함께 약물 사용을 최소화하고 ‘마음의 근력’을 키워 극복해 보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마음건강의 문제에서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심을 두고 있다.
메디트릭스는 우울증을 치료하는 디지털의료기기 ‘블루밋’과 국민 모두에게 마음건강 멘토가 될 ‘마인드밋’도 준비 중이다. 임상시험을 통해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마인드체어는 실시간으로 심박수, 심박 변이도, 뇌파, 근전도 등 자신의 생체 신호를 측정한다. 가상현실(VR) 영상을 통해 사용자가 스스로 생리적 파라미터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의료기기다. 가상 공간에서 긴장을 이완하는 훈련을 하면서 뇌파와 맥박 시그널의 변화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상에 따라 의자가 움직이도록 설계되어 실제 자신이 가상현실에 있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마인드체어 훈련을 통해서 비약물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증상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메디트릭스는 32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엑스퀘어드, SMB 투자파트너스,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참여했다. 메디트릭스는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장, 성균관의대 연구부학장인 전홍진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교원 창업 기업이다. 전홍진 교수는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을 시리즈를 통해 20만 국내외 독자에게 멘토가 되고 있다. 전홍진 교수는 메디트릭스를 통해 마음건강의 문제에 있어 담당 의사와 함께 약물 사용을 최소화하고 ‘마음의 근력’을 키워 극복해 보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마음건강의 문제에서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심을 두고 있다.
메디트릭스는 우울증을 치료하는 디지털의료기기 ‘블루밋’과 국민 모두에게 마음건강 멘토가 될 ‘마인드밋’도 준비 중이다. 임상시험을 통해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