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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퍼런스, ‘2026 서울커피엑스포 ‘퍼플티 바’’./사진=티퍼런스 제공
마시는 프리미엄 뷰티(TEA) 브랜드 티퍼런스(TEAFFERENCE)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행사를 성료했다.

티퍼런스는 ‘Tea(차)’와 ‘Difference(다름)’의 합성어로, 차를 통해 남다른 경험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라이프 티라피 브랜드다. 이번 엑스포 기간 동안 ‘퍼플티’와 신제품 ‘반쪽티’를 통해 건강한 브랜드 철학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퍼플티 바(Purple Tea Bar)’를 콘셉트로 운영된 부스에는 ‘퍼플티’와 디저트를 페어링한 ‘티마카세’ 프로그램으로 고객 접점을 적극 확대했다.

현장에서는 티퍼런스의 시그니처 제품인 퍼플티 6종(시그니처, 오트 펌킨, 민트, ABC, 베리, 유자)과 ‘2025 올리브영 어워즈’ 트렌드상 수상으로 제품력을 인증 받은 ‘히알루론 콤부차’ 2종이 함께 전시됐다. 또한 붓기 케어 시장을 겨냥한 신제품 ‘반쪽티’를 최초 공개하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반쪽티’는 티퍼런스의 퍼플 레시피인 빌베리를 베이스로, 부기 케어에 도움을 주는 호박차와 달콤하고 가벼운 꿀녹차를 주요 성분으로 한 2종으로 구성된다. 해당 제품은 오는 5월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티퍼런스는 이를 통해 최근 빠르게 성장 중인 이너뷰티 시장 내 붓기 케어 카테고리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티퍼런스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에서 ‘티마카세’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반쪽티’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동력 삼아 앞으로도 건강하고 프리미엄한 티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티퍼런스는 웰니스 특화 매장 ‘올리브베러’ 광화문 1호점에 이어 최근 강남역 2호점에도 입점하는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