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방송인 신동엽(55)이 1년에 한 번씩 피부 시술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와 권순일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현아는 신동엽의 얼굴을 유심히 살펴보다 “얼굴이 되게 좋아지셨다”라며 “한동안 피부가 당겨져 있어서 ‘성형으로 당기셨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전날 새벽까지 술을 마셔서 부어 있을 때는 안 그렇다”며 “시술은 1년에 한 번씩 받는다”고 답했다.
신동엽이 받은 시술은 피부 리프팅으로 추정된다. 피부 리프팅이란 처진 피부를 당겨주는 시술이다. 특수 의료용 실을 사용해 피부를 당겨 올리는 실 리프팅, 진피 하부에 열을 가해 콜라겐 수축과 생성을 유도하는 고주파, 고주파보다 더 깊숙한 곳까지 열을 가하는 초음파 등 원리나 지속 기간에 따라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최근에는 리프팅 시술을 받는 남성들도 늘고 있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서동혜 원장은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40대 이상의 남성 환자가 많고, 60~70대 환자도 자주 방문한다”고 말한 바 있다. 다만, 리프팅 시술은 개인의 피부 두께나 상태에 따라 부작용이나 효과가 조금씩 다르며, 시술 후에 피부가 붉어지거나 부기, 드물게 염증 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 시술을 고려한다면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와 권순일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현아는 신동엽의 얼굴을 유심히 살펴보다 “얼굴이 되게 좋아지셨다”라며 “한동안 피부가 당겨져 있어서 ‘성형으로 당기셨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전날 새벽까지 술을 마셔서 부어 있을 때는 안 그렇다”며 “시술은 1년에 한 번씩 받는다”고 답했다.
신동엽이 받은 시술은 피부 리프팅으로 추정된다. 피부 리프팅이란 처진 피부를 당겨주는 시술이다. 특수 의료용 실을 사용해 피부를 당겨 올리는 실 리프팅, 진피 하부에 열을 가해 콜라겐 수축과 생성을 유도하는 고주파, 고주파보다 더 깊숙한 곳까지 열을 가하는 초음파 등 원리나 지속 기간에 따라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최근에는 리프팅 시술을 받는 남성들도 늘고 있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서동혜 원장은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40대 이상의 남성 환자가 많고, 60~70대 환자도 자주 방문한다”고 말한 바 있다. 다만, 리프팅 시술은 개인의 피부 두께나 상태에 따라 부작용이나 효과가 조금씩 다르며, 시술 후에 피부가 붉어지거나 부기, 드물게 염증 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 시술을 고려한다면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