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전문의 강형창 원장이 암세포를 늘리는 최악의 음식을 소개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똑똑한스푼’에 출연한 강형창 원장은 “암세포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며 “첫 번째는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달달한 음식이다”라고 말했다. 암세포는 정상세포에 비해서 포도당을 약 스무 배 많이 소비한다. 강 원장은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면서 암세포에 밥을 주는 꼴이 된다”고 했다. 또 혈당이 높으면 피가 끈적해지면서 만성 염증 상태가 된다.
두 번째 음식은 가공육이다. 강형창 원장은 “가공육은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다”며 “가공육을 만들 때 아질산나트륨이라는 보존제가 들어가는데, 가공 과정에서 단백질과 반응해 니트로사민이라는 물질을 생성한다”고 말했다. 니트로사민은 주요 발암의심물질 중 하나로 간이나 소화기관 등에서 암을 발생시킨다. 실제로 가공육을 지나치게 자주 먹으면 폐암, 두경부암, 식도암, 대장암 등 각종 암이 발생할 위험이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세 번째 음식은 젓갈이다. 강형창 원장은 “젓갈을 귀한 식품으로 생각해 선물로 주고받는 경우도 있다”며 “조금 과장에서 젓갈은 비싼 쓰레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젓갈은 가끔 먹고, 꼭 먹어야 한다면 아질산나트륨 등 첨가물이 적게 든 제품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알기 어려운 명칭의 첨가물이 많이 기재된 제품은 피한다. 되도록 원재료의 수가 적고 유통 과정이 비교적 잘 보이는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마지막은 과다한 우유다. 강형창 원장은 “우유에는 비타민D 등 몸에 도움을 주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며 “다만, 일부 사람의 경우 우유나 유제품을 너무 과도하게 먹으면 암세포을 자극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표적으로 여성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 암을 진단받았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다. 강 원장은 “유방암이나 난소암이 걱정되는 경우 하루의 우유를 두 잔 이내로 마시는 게 좋다”고 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똑똑한스푼’에 출연한 강형창 원장은 “암세포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며 “첫 번째는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달달한 음식이다”라고 말했다. 암세포는 정상세포에 비해서 포도당을 약 스무 배 많이 소비한다. 강 원장은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면서 암세포에 밥을 주는 꼴이 된다”고 했다. 또 혈당이 높으면 피가 끈적해지면서 만성 염증 상태가 된다.
두 번째 음식은 가공육이다. 강형창 원장은 “가공육은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다”며 “가공육을 만들 때 아질산나트륨이라는 보존제가 들어가는데, 가공 과정에서 단백질과 반응해 니트로사민이라는 물질을 생성한다”고 말했다. 니트로사민은 주요 발암의심물질 중 하나로 간이나 소화기관 등에서 암을 발생시킨다. 실제로 가공육을 지나치게 자주 먹으면 폐암, 두경부암, 식도암, 대장암 등 각종 암이 발생할 위험이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세 번째 음식은 젓갈이다. 강형창 원장은 “젓갈을 귀한 식품으로 생각해 선물로 주고받는 경우도 있다”며 “조금 과장에서 젓갈은 비싼 쓰레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젓갈은 가끔 먹고, 꼭 먹어야 한다면 아질산나트륨 등 첨가물이 적게 든 제품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알기 어려운 명칭의 첨가물이 많이 기재된 제품은 피한다. 되도록 원재료의 수가 적고 유통 과정이 비교적 잘 보이는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마지막은 과다한 우유다. 강형창 원장은 “우유에는 비타민D 등 몸에 도움을 주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며 “다만, 일부 사람의 경우 우유나 유제품을 너무 과도하게 먹으면 암세포을 자극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표적으로 여성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 암을 진단받았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다. 강 원장은 “유방암이나 난소암이 걱정되는 경우 하루의 우유를 두 잔 이내로 마시는 게 좋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