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의 한 여성이 1분 동안 스쿼트 84회에 성공하며 기네스북에 올랐다.
21일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마리 다브티안(21)은 최근 1분, 3분 동안 스쿼트 동작을 각각 84회, 170회 수행하면서 이 부문 최고 기록을 세웠다.
댄서로 활동 중인 그는 이번 도전을 위해 수개월 간 전문 코치의 도움을 받으며 훈련에 매진해왔다. 마리는 “코치 덕분에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스쿼트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지속성’과 ‘고강도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리는 “고통을 감수한다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코치가 내게 늘 말했던 것처럼 목표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마리는 스쿼트뿐 아니라 트램폴린 줄넘기 부문에서도 세계 최고 기록(1분 118회)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계속해서 운동과 관련된 여러 세계 기록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마리는 “공식적으로 기록들을 깼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지만, 아직 끝이 아니다”며 “다른 어떤 여성보다 더 많은 세계 기록을 갖는 것이 꿈이다”고 말했다.
한편, 스쿼트는 일상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둔근, 대퇴사두근, 코어 근육을 단련하고 균형 감각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스쿼트 동작을 수행할 때는 우선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발끝을 약간 바깥쪽으로 향하게 선 뒤, 코어에 힘을 준 상태에서 의자에 앉듯 천천히 엉덩이를 낮추며 앉으면 된다. 허벅지가 바닥과 거의 평행이 될 때까지 내려갔다가 발바닥으로 땅을 밀어내며 일어난다. 한 번에 12~15회, 3세트 정도 반복한다.
관절이나 근력 상태가 좋지 않다면 발 넓이나 무릎 각도 등을 조절해야 한다. ‘와이드(wide) 스쿼트’는 말 그대로 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리는 것으로, 발 사이 간격이 넓어지면 더 안정적이고 무릎에 힘도 덜 들어간다. 일반 스쿼트 보다 다리, 허벅지 안쪽과 엉덩이 쪽에 더 큰 자극도 줄 수 있다. 단, 지나치게 다리를 벌리면 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스쿼트를 했을 때 무릎 통증을 느낀다면 무릎을 30도 정도만 굽히는 ‘미니 스쿼트’를 하는 것이 좋다. 무릎을 덜 굽히면 연골판에 부담이 덜 가면서 하체 근육을 자극할 수 있다.
21일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마리 다브티안(21)은 최근 1분, 3분 동안 스쿼트 동작을 각각 84회, 170회 수행하면서 이 부문 최고 기록을 세웠다.
댄서로 활동 중인 그는 이번 도전을 위해 수개월 간 전문 코치의 도움을 받으며 훈련에 매진해왔다. 마리는 “코치 덕분에 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스쿼트 운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지속성’과 ‘고강도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리는 “고통을 감수한다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코치가 내게 늘 말했던 것처럼 목표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마리는 스쿼트뿐 아니라 트램폴린 줄넘기 부문에서도 세계 최고 기록(1분 118회)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계속해서 운동과 관련된 여러 세계 기록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마리는 “공식적으로 기록들을 깼다는 사실이 매우 기쁘지만, 아직 끝이 아니다”며 “다른 어떤 여성보다 더 많은 세계 기록을 갖는 것이 꿈이다”고 말했다.
한편, 스쿼트는 일상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둔근, 대퇴사두근, 코어 근육을 단련하고 균형 감각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스쿼트 동작을 수행할 때는 우선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발끝을 약간 바깥쪽으로 향하게 선 뒤, 코어에 힘을 준 상태에서 의자에 앉듯 천천히 엉덩이를 낮추며 앉으면 된다. 허벅지가 바닥과 거의 평행이 될 때까지 내려갔다가 발바닥으로 땅을 밀어내며 일어난다. 한 번에 12~15회, 3세트 정도 반복한다.
관절이나 근력 상태가 좋지 않다면 발 넓이나 무릎 각도 등을 조절해야 한다. ‘와이드(wide) 스쿼트’는 말 그대로 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리는 것으로, 발 사이 간격이 넓어지면 더 안정적이고 무릎에 힘도 덜 들어간다. 일반 스쿼트 보다 다리, 허벅지 안쪽과 엉덩이 쪽에 더 큰 자극도 줄 수 있다. 단, 지나치게 다리를 벌리면 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스쿼트를 했을 때 무릎 통증을 느낀다면 무릎을 30도 정도만 굽히는 ‘미니 스쿼트’를 하는 것이 좋다. 무릎을 덜 굽히면 연골판에 부담이 덜 가면서 하체 근육을 자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