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이 부쩍 더워진 날씨에 맞춰 아이스티 제품군을 전면 개편하고 여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제로슈가’를 넘어선 ‘초저칼로리’로, 신제품 2종 출시와 더불어 기존 제품 2종의 패키지를 청량한 디자인으로 리뉴얼한 것이다. 신제품 2종은 '티젠 아이스티 수박우롱티'와 '티젠 아이스티 레몬 그린티'다. 수박우롱티 아이스티는 고창 수박의 달콤함과 우롱차의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제품이고, 레몬 그린티 아이스티는 레몬의 상큼함과 깔끔한 녹차가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시원한 패키지로 변신한 '티젠 아이스티 복숭아'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이며, '티젠 아이스티 자몽'은 자몽의 산뜻한 과즙감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 제품 모두 당류 0g의 제로슈가이며, 칼로리 역시 한 스틱당 1.2~1.6kcal에 불과해 노출의 계절을 앞두고 자기관리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찬물에도 잘 녹는 스틱형 아이스티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마실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슬러시나 스무디로 만들어 먹기에도 좋다.
티젠 관계자는 "4월 한낮 기온이 이미 25도를 넘어서며 시원한 음료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티젠의 제로슈가, 저칼로리 아이스티 제품으로 보다 부담 없이 여름 음료를 건강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제로슈가’를 넘어선 ‘초저칼로리’로, 신제품 2종 출시와 더불어 기존 제품 2종의 패키지를 청량한 디자인으로 리뉴얼한 것이다. 신제품 2종은 '티젠 아이스티 수박우롱티'와 '티젠 아이스티 레몬 그린티'다. 수박우롱티 아이스티는 고창 수박의 달콤함과 우롱차의 깊은 풍미가 느껴지는 제품이고, 레몬 그린티 아이스티는 레몬의 상큼함과 깔끔한 녹차가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시원한 패키지로 변신한 '티젠 아이스티 복숭아'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이며, '티젠 아이스티 자몽'은 자몽의 산뜻한 과즙감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 제품 모두 당류 0g의 제로슈가이며, 칼로리 역시 한 스틱당 1.2~1.6kcal에 불과해 노출의 계절을 앞두고 자기관리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찬물에도 잘 녹는 스틱형 아이스티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마실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슬러시나 스무디로 만들어 먹기에도 좋다.
티젠 관계자는 "4월 한낮 기온이 이미 25도를 넘어서며 시원한 음료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티젠의 제로슈가, 저칼로리 아이스티 제품으로 보다 부담 없이 여름 음료를 건강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