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32)가 산후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손연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손연재의 출산 후 뱃살 회복 10분 루틴(초보자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임신과 출산 후에는 골반이 벌어질 수 있다”며 “골반은 시간이 지난다고 저절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한 스트레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흉곽 호흡과 코어 운동을 병행하고, 전문가와 함께 복직근 운동하면 6개월이면 산후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했다.
손연재는 몸매 교정을 위한 다양한 스트레칭 동작을 소개했다. 폼롤러를 등에 세로로 두고 누운 뒤 팔을 어깨와 수평이 되도록 직각으로 벌려 가슴 근육을 늘려주는 방식이다. 여기에 팔을 만세 한 후 옆구리까지 당기는 동작을 추가하면 말린 어깨와 굽은 등을 펼 수 있다.
또 배꼽 뒤쪽에 폼롤러를 두고 누운 상태에서 한쪽 무릎씩 바깥으로 열어주는 동작은 허리와 골반 주변을 스트레칭할 수 있다. 앉아서 양쪽 다리를 앞뒤로 두고 각각 90도로 접는 자세에 대해서는 “출산 후에는 골반이 헐거워진 상태라 무리하게 힘을 주거나 체중을 실으면 힘들 수 있다”며 자신은 “임신했을 때 원형 쿠션 안에 배를 넣고 운동했다”고 말했다.
손연재는 흉곽 호흡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출산 후 매일 10번씩 했다”며 “꾸준히 연습하면 흉곽 사이즈 차이가 많이 난다”고 했다. 방법은 양손을 흉곽 부위에 댄 뒤, 갈비뼈가 앞뒤와 양옆으로 넓어지도록 숨을 들이마신다. 내쉴 때는 숨을 길게 짜내듯 뱉으면 된다. 흉곽 호흡 후에는 복직근 이개 회복 운동으로 데드버그 자세를 추천했다. 바닥에 누워 허리를 바닥에 붙인 뒤 무릎을 90도로 들어 올리고, 양쪽 다리를 번갈아 바닥 쪽으로 내리는 동작이다. 손연재는 “등이 바닥에서 뜨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며 “어렵다면 팔을 내리고 어깨와 등을 최대한 바닥에 붙인 상태로 진행하면 된다”고 했다.
지난 16일, 손연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손연재의 출산 후 뱃살 회복 10분 루틴(초보자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임신과 출산 후에는 골반이 벌어질 수 있다”며 “골반은 시간이 지난다고 저절로 돌아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한 스트레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흉곽 호흡과 코어 운동을 병행하고, 전문가와 함께 복직근 운동하면 6개월이면 산후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했다.
손연재는 몸매 교정을 위한 다양한 스트레칭 동작을 소개했다. 폼롤러를 등에 세로로 두고 누운 뒤 팔을 어깨와 수평이 되도록 직각으로 벌려 가슴 근육을 늘려주는 방식이다. 여기에 팔을 만세 한 후 옆구리까지 당기는 동작을 추가하면 말린 어깨와 굽은 등을 펼 수 있다.
또 배꼽 뒤쪽에 폼롤러를 두고 누운 상태에서 한쪽 무릎씩 바깥으로 열어주는 동작은 허리와 골반 주변을 스트레칭할 수 있다. 앉아서 양쪽 다리를 앞뒤로 두고 각각 90도로 접는 자세에 대해서는 “출산 후에는 골반이 헐거워진 상태라 무리하게 힘을 주거나 체중을 실으면 힘들 수 있다”며 자신은 “임신했을 때 원형 쿠션 안에 배를 넣고 운동했다”고 말했다.
손연재는 흉곽 호흡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출산 후 매일 10번씩 했다”며 “꾸준히 연습하면 흉곽 사이즈 차이가 많이 난다”고 했다. 방법은 양손을 흉곽 부위에 댄 뒤, 갈비뼈가 앞뒤와 양옆으로 넓어지도록 숨을 들이마신다. 내쉴 때는 숨을 길게 짜내듯 뱉으면 된다. 흉곽 호흡 후에는 복직근 이개 회복 운동으로 데드버그 자세를 추천했다. 바닥에 누워 허리를 바닥에 붙인 뒤 무릎을 90도로 들어 올리고, 양쪽 다리를 번갈아 바닥 쪽으로 내리는 동작이다. 손연재는 “등이 바닥에서 뜨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며 “어렵다면 팔을 내리고 어깨와 등을 최대한 바닥에 붙인 상태로 진행하면 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