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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드림성모안과 제공
전 강남성모안과 대표원장으로 시력교정수술 및 백내장수술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김성환 원장이 지난 1일부터 드림성모안과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김성환 원장은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성모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마친 뒤 안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이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안과 외래교수를 거치며 안과전문의로써 역량을 쌓았으며, 시력교정술과 백내장, 콘택트렌즈 등에 있어 다양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했다. 또한 강남에 위치한 강남성모안과 대표원장을 역임하며 20년 이상 안정적인 진료를 이어온 전문가다.

특히 라식 및 라섹 수술은 물론, 안내렌즈삽입술(ICL)이 국내에 도입된 초기부터 수술을 시행해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스마일 수술 장비인 Atos, Visumax, Z8 등 국내에 도입된 다양한 최신 장비를 직접 사용해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시력교정에 있어 환자 맞춤형 시력교정술을 제공한다. 

또한 김성환 원장은 백내장 수술을 꾸준히 시행해오며 다양한 인공수정체를 폭넓게 활용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각 인공수정체의 장단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으며, 환자의 눈 상태와 생활 패턴에 맞는 최적의 렌즈를 선택함으로써 높은 만족도의 수술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김성환 원장은 “더 나은 진료 환경과 실력 있는 의료진과의 협업을 통해 더 큰 의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드림성모안과와 함께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성환 원장이 강조하는 진료 철학은 치료를 넘어선 ‘장기적 책임감’이다. 그는 진료와 수술에 대해 평생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 중요하며, 시력교정이나 백내장 수술은 단기 결과뿐 아니라 10년, 20년 후의 눈 상태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어 김 원장은 “드림성모안과는 진료부터 수술, 사후관리까지 한 명의 의사와 환자가 1:1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이러한 철학을 실현하기에 적합한 환경이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김성환 원장이 합류하며 드림성모안과는 시력교정 및 노안, 백내장 진료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맞춤 진료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김경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