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20kg 감량 후 유지 중인 배우 강소라(36)가 살찌지 않는 음식을 소개했다.
지난 4일 강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어떻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요즘 하고 있는 방법인데, 진짜 효과를 보고 있다”며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등 삶은 채소를 밥 대신 계속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포만감이 너무 오래 지속돼서 밤에 배가 고프지 않다”며 “나도 모르게 혈당도 안정된다”고 했다.
일반적으로 채소는 다른 식품에 비해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크다.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한데,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크면 이후 과식을 막을 수 있다.
채소를 먼저 섭취하면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남녀 124명을 채소와 과일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1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2그룹)으로 나눴다. 그 결과, 1그룹이 2그룹보다 열량을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소라처럼 수증기로 재료를 익혀 먹는 조리 방식인 찜은 영양분 손실을 거의 일으키지 않아 각 재료의 영양 성분을 섭취하기 좋다. 찜이 채소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섭취하는 최적의 방법인 이유다.
다만 채소로만 한 끼를 섭취할 경우 영양 불균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닭가슴살·연어 등 소량의 단백질과 지방을 추가하는 게 좋다.
지난 4일 강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어떻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요즘 하고 있는 방법인데, 진짜 효과를 보고 있다”며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등 삶은 채소를 밥 대신 계속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포만감이 너무 오래 지속돼서 밤에 배가 고프지 않다”며 “나도 모르게 혈당도 안정된다”고 했다.
일반적으로 채소는 다른 식품에 비해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크다.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한데,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크면 이후 과식을 막을 수 있다.
채소를 먼저 섭취하면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남녀 124명을 채소와 과일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1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2그룹)으로 나눴다. 그 결과, 1그룹이 2그룹보다 열량을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강소라처럼 수증기로 재료를 익혀 먹는 조리 방식인 찜은 영양분 손실을 거의 일으키지 않아 각 재료의 영양 성분을 섭취하기 좋다. 찜이 채소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섭취하는 최적의 방법인 이유다.
다만 채소로만 한 끼를 섭취할 경우 영양 불균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닭가슴살·연어 등 소량의 단백질과 지방을 추가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