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브비는 서울대학교병원과 글로벌 임상시험 협력 네트워크인 P1PER를 통해 항암제 조기 개발 가속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한다고 3일 밝혔다.
강소영 한국애브비 대표이사는 최근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김동완 교수, 고영일 교수와 함께 P1PER 네트워크의 일환으로 임상시험 역량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각 기관이 보유한 항암제 개발 전문성과 임상 연구 역량을 결합해 혈액암 및 고형암 분야의 난치성 질환에 대한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소하는 데 집중하기로 합의했다.
서울대병원은 2023년부터 P1PER 네트워크의 핵심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P1PER는 난치성 암종의 신약 조기 개발을 목표로 설립된 글로벌 네트워크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이번 협력을 통해 최초 인체 대상 연구를 포함한 신약 개발 초기 단계부터 연구 역량을 집중해 항암 연구의 혁신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동완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국내 연구 기관과 글로벌 제약사의 협력이 초기 임상시험 및 항암 신약 개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축적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연구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소영 한국애브비 대표이사는 "서울대병원의 우수한 임상시험 역량을 바탕으로 난치성 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강소영 한국애브비 대표이사는 최근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김동완 교수, 고영일 교수와 함께 P1PER 네트워크의 일환으로 임상시험 역량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각 기관이 보유한 항암제 개발 전문성과 임상 연구 역량을 결합해 혈액암 및 고형암 분야의 난치성 질환에 대한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소하는 데 집중하기로 합의했다.
서울대병원은 2023년부터 P1PER 네트워크의 핵심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P1PER는 난치성 암종의 신약 조기 개발을 목표로 설립된 글로벌 네트워크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이번 협력을 통해 최초 인체 대상 연구를 포함한 신약 개발 초기 단계부터 연구 역량을 집중해 항암 연구의 혁신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동완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국내 연구 기관과 글로벌 제약사의 협력이 초기 임상시험 및 항암 신약 개발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축적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연구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소영 한국애브비 대표이사는 "서울대병원의 우수한 임상시험 역량을 바탕으로 난치성 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