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선우용여(80)가 김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일 선우용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가수 조권의 집을 찾았다. 이날 조권은 자신의 냉장고를 소개하는 도중 평소 즐겨 먹는 음식으로 김을 꼽았다. 이에 선우용여는 “김은 들기름 같은 거에 두르지 말고, 그냥 생김으로 먹어야 한다”며 “조미료가 묻은 거는 몸에 안 좋으니까 먹지 마라”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김은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다른 해조류에 비해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2022년 공주대 식품영양학과팀이 국내에서 많이 소비되는 김·미역·다시마 등 해조류 11종의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해조류의 단백질 함량(말린 것 100g당)은 김(46g)이 가장 많았다.
다만 선우용여가 말한 것처럼 소금과 기름이 많이 들어간 조미김이나 스낵류는 한 봉(5g)만 먹어도 나트륨을 100mg 이상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이다. 조미김을 고를 땐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낮은 제품을 선택하자.
또 갑상선 질환이 있어도 주의가 필요하다. 김에 함유된 요오드를 과다 섭취할 경우 갑상선 기능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갑상선 질환을 가지고 있다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지난 1일 선우용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가수 조권의 집을 찾았다. 이날 조권은 자신의 냉장고를 소개하는 도중 평소 즐겨 먹는 음식으로 김을 꼽았다. 이에 선우용여는 “김은 들기름 같은 거에 두르지 말고, 그냥 생김으로 먹어야 한다”며 “조미료가 묻은 거는 몸에 안 좋으니까 먹지 마라”라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김은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다른 해조류에 비해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2022년 공주대 식품영양학과팀이 국내에서 많이 소비되는 김·미역·다시마 등 해조류 11종의 영양성분을 분석한 결과, 해조류의 단백질 함량(말린 것 100g당)은 김(46g)이 가장 많았다.
다만 선우용여가 말한 것처럼 소금과 기름이 많이 들어간 조미김이나 스낵류는 한 봉(5g)만 먹어도 나트륨을 100mg 이상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이다. 조미김을 고를 땐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최대한 낮은 제품을 선택하자.
또 갑상선 질환이 있어도 주의가 필요하다. 김에 함유된 요오드를 과다 섭취할 경우 갑상선 기능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갑상선 질환을 가지고 있다면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