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개그우먼 이수지(40)가 다이어트에 좋은 줌바 댄스를 소개했다.
지난 3월 31일, 이수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무조건 살 빠지는 다이어트 줌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줌바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라며 “칼로리 소모와 심폐 지구력 향상에 도움 된다”고 했다. 이어 “재밌게 즐기다 보면 어느새 칼로리가 타고 있을 것”이라며 일상 속 동작들로 줌바 댄스를 선보였다.
줌바는 라틴 댄스와 피트니스를 결합한 운동으로,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메렝게·살사·탱고 등 춤의 기본 동작을 기반으로 구성되며, 동작이 비교적 단순해 중장년층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다른 유산소 운동처럼 폐활량을 늘리고 열량 소모를 높여 체중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미국 줌바협회에 따르면 한 시간 기준 최대 1000kcal까지 소모할 수 있다.
지난 3월 31일, 이수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무조건 살 빠지는 다이어트 줌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줌바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라며 “칼로리 소모와 심폐 지구력 향상에 도움 된다”고 했다. 이어 “재밌게 즐기다 보면 어느새 칼로리가 타고 있을 것”이라며 일상 속 동작들로 줌바 댄스를 선보였다.
줌바는 라틴 댄스와 피트니스를 결합한 운동으로,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메렝게·살사·탱고 등 춤의 기본 동작을 기반으로 구성되며, 동작이 비교적 단순해 중장년층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다른 유산소 운동처럼 폐활량을 늘리고 열량 소모를 높여 체중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미국 줌바협회에 따르면 한 시간 기준 최대 1000kcal까지 소모할 수 있다.
특히 골반을 비틀고 발을 뻗는 동작이 많아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근육까지 자극한다. 이 과정에서 허리와 옆구리 군살을 줄일 수 있다. 순간적인 힘과 자세 유지를 반복하면서 굳어 있던 근육도 활성화한다. 팔, 다리, 복부 등 전신 근육을 고르게 사용해 균형감과 유연성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실제로 2019년 한국 스포츠학회 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40~60세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주 3회, 8주간 줌바 댄스 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평균 체중이 약 1kg 감소하고 근력이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무릎이나 발목 관절이 약한 경우, 동작 강도를 무리하게 높이면 부상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관절과 근육을 풀고,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게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제로 2019년 한국 스포츠학회 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40~60세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주 3회, 8주간 줌바 댄스 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평균 체중이 약 1kg 감소하고 근력이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무릎이나 발목 관절이 약한 경우, 동작 강도를 무리하게 높이면 부상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관절과 근육을 풀고,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게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