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11kg 감량 후 유지 중인 방송인 안선영(49)이 꾸준히 하는 운동으로 러닝머신을 소개했다.
지난 3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간이 안 찍혔네”라며 “깔끔하게 45분 고강도 비탈 오르기 완료”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러닝머신 위에서 운동을 마친 뒤 촬영한 인증샷이 담겼다.
안선영이 꾸준히 하고 있는 러닝머신은 체지방을 태우는 데 효과적인 운동이다. 또 심폐 기능을 향상하며 하체의 힘을 기를 수 있다. 심박수를 높이고 땀을 흘릴 수 있는 강도로 가볍게 뛰면 된다. 적당한 강도를 찾았다면 조금씩 속도를 높이면 된다.
특히 운동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안선영처럼 경사(인클라인)를 올려보자. 평지 걷기보다 열량 소모량이 더 크고, 러닝보다 무릎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천국의 계단을 오르기 전에 해도 좋다. 운동 크리에이터 심으뜸 역시 “땀을 많이 흘리고 싶다면 천국의 계단을 오르기 전에 인클라인으로 10분 정도 가파르게 오르고 넘어오면 된다”고 말한 바 있다.
뒤로 타보는 것도 좋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스대 떼블랑슈 박사팀은 6주 동안 한 그룹은 뒤로, 한 그룹은 평소처럼 러닝머신을 하게 했더니, 뒤로 걸은 그룹에서 운동 중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했고, 체지방도 더 많이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릎 관절 통증도 완화할 수 있다. 실제로 뒤로 걸으면 무릎 관절 통증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바이오메카닉스 저널에 게재된 적이 있다. 다만 이때는 넘어지지 않도록 옆에서 보호자가 잡아주는 등 안전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지난 3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시간이 안 찍혔네”라며 “깔끔하게 45분 고강도 비탈 오르기 완료”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러닝머신 위에서 운동을 마친 뒤 촬영한 인증샷이 담겼다.
안선영이 꾸준히 하고 있는 러닝머신은 체지방을 태우는 데 효과적인 운동이다. 또 심폐 기능을 향상하며 하체의 힘을 기를 수 있다. 심박수를 높이고 땀을 흘릴 수 있는 강도로 가볍게 뛰면 된다. 적당한 강도를 찾았다면 조금씩 속도를 높이면 된다.
특히 운동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안선영처럼 경사(인클라인)를 올려보자. 평지 걷기보다 열량 소모량이 더 크고, 러닝보다 무릎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 천국의 계단을 오르기 전에 해도 좋다. 운동 크리에이터 심으뜸 역시 “땀을 많이 흘리고 싶다면 천국의 계단을 오르기 전에 인클라인으로 10분 정도 가파르게 오르고 넘어오면 된다”고 말한 바 있다.
뒤로 타보는 것도 좋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텔렌보스대 떼블랑슈 박사팀은 6주 동안 한 그룹은 뒤로, 한 그룹은 평소처럼 러닝머신을 하게 했더니, 뒤로 걸은 그룹에서 운동 중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했고, 체지방도 더 많이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릎 관절 통증도 완화할 수 있다. 실제로 뒤로 걸으면 무릎 관절 통증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바이오메카닉스 저널에 게재된 적이 있다. 다만 이때는 넘어지지 않도록 옆에서 보호자가 잡아주는 등 안전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