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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사진
켄뷰의 탈모 치료제 ​로게인®폼​이 탈모 고민이 깊어지는 환절기를 맞아, ​‘모낭 집중 케어로 8주 만에 느껴지는 변화’ 캠페인을 론칭했다.

이번 캠페인은 미녹시딜의 모낭 흡수를 극대화해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로게인폼만의 오리지널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임상으로 입증된 8주 만에 느껴지는 변화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워, 탈모 샴푸나 앰플 등 두피 관리 제품과 차별화되는 효능·효과가 검증된 의약품으로서의 가치를 강조한다.


로게인폼은 기존 액제 대비 흐르지 않는 폼 제형으로 사용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이다. 상온에서는 쫀쫀한 폼 형태를 유지하다가 두피에 닿는 순간 체온에 반응해 빠르게 흡수되는 '열민감성 폼 제형' 기술을 적용했다. 두피 내 약물 잔여물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유효 성분의 전달력을 높인다. 또한 끈적임이나 두피 자극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프로필렌 글리콜(PG)' 성분과 인공 향료를 모두 배제했다.

오는 5월에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모발학회(WCHR)'에 참가해 로게인폼의 축적된 임상 데이터와 기술력을 전 세계 탈모 연구 석학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한희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