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이 무릎 인공관절수술 누적 15만례를 넘어섰다. 병원 측은 다수의 임상 경험과 로봇수술 도입 확대가 수술 건수 증가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수치는 목동·강서·강남 병원과 상원의료재단 산하 인천·부평·강북·부산·창원 병원 등 총 8개 기관에서 시행한 전치환술과 부분치환술을 합산한 결과다. 2025년 기준 누적 수술 건수는 15만1720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4년까지 국내에서 시행된 무릎 인공관절수술은 총 103만3516건이다. 이 가운데 힘찬병원은 8만2672건을 시행해 약 8%의 비중을 차지했다.
같은 기간 힘찬병원의 연평균 수술 건수는 8267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상급종합병원 전체 연평균 수술 건수 1만791건과 비교해 약 76.6% 수준이다. 종합병원 연평균 수술 건수 3만5592건과 비교하면 23.2%, 병원급 의료기관 5만4365건과 비교하면 15.2%에 해당한다.
수술 방식에서는 로봇수술 비중이 높은 편이다. 힘찬병원은 2020년 로봇 수술기를 도입했으며,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전체 무릎 인공관절수술의 약 87%를 로봇으로 시행했다.
이번 수치는 목동·강서·강남 병원과 상원의료재단 산하 인천·부평·강북·부산·창원 병원 등 총 8개 기관에서 시행한 전치환술과 부분치환술을 합산한 결과다. 2025년 기준 누적 수술 건수는 15만1720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4년까지 국내에서 시행된 무릎 인공관절수술은 총 103만3516건이다. 이 가운데 힘찬병원은 8만2672건을 시행해 약 8%의 비중을 차지했다.
같은 기간 힘찬병원의 연평균 수술 건수는 8267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상급종합병원 전체 연평균 수술 건수 1만791건과 비교해 약 76.6% 수준이다. 종합병원 연평균 수술 건수 3만5592건과 비교하면 23.2%, 병원급 의료기관 5만4365건과 비교하면 15.2%에 해당한다.
수술 방식에서는 로봇수술 비중이 높은 편이다. 힘찬병원은 2020년 로봇 수술기를 도입했으며,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전체 무릎 인공관절수술의 약 87%를 로봇으로 시행했다.
한국스트라이커에 따르면 2026년 1월 말 기준 목동 힘찬병원의 로봇 인공관절수술 건수는 1만4373례다. 전치환술과 부분치환술을 포함한 수치다. 병원 측은 해당 기간 동안 로봇수술 적용 범위를 확대해 왔다고 설명했다.
수술 건수를 늘리는 것 뿐만이 아니라 연구 논문 또한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힘찬병원은 2007년 관절의학연구소 설립 이후 국내외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해 왔다. 현재까지 발표된 논문은 총 139편이며, 이 가운데 SCIE급 논문은 98편이다. 2024년에는 관절·척추 치료 관련 논문 117편을 모은 논문집을 발간했다. 로봇 인공관절수술 관련 논문은 총 10건으로, 이 중 7건이 SCIE급 학술지에 게재됐다.
부평 힘찬병원 김유근 병원장은 “15만 례라는 대기록은 힘찬병원의 의료진이 쌓아온 전문성과 환자들의 신뢰가 결합된 성과”라며 “앞으로도 방대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수술의 성공률을 더욱 높여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받는 환경을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수술 건수를 늘리는 것 뿐만이 아니라 연구 논문 또한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힘찬병원은 2007년 관절의학연구소 설립 이후 국내외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해 왔다. 현재까지 발표된 논문은 총 139편이며, 이 가운데 SCIE급 논문은 98편이다. 2024년에는 관절·척추 치료 관련 논문 117편을 모은 논문집을 발간했다. 로봇 인공관절수술 관련 논문은 총 10건으로, 이 중 7건이 SCIE급 학술지에 게재됐다.
부평 힘찬병원 김유근 병원장은 “15만 례라는 대기록은 힘찬병원의 의료진이 쌓아온 전문성과 환자들의 신뢰가 결합된 성과”라며 “앞으로도 방대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수술의 성공률을 더욱 높여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받는 환경을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