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출산 후 20kg 감량에 성공했던 방송인 최희(39)가 군살 없는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18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자랑 좀 할게요”라며 다이어트 전후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최희는 “벌써 아이가 둘인데 운동과 식단만으로 20kg을 감량했다”며 “166cm에 52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몸매 유지 비결과 관련해서는 “먹고 싶은 걸 먹으면서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먹고 싶은 양의 80%만 먹으면 살이 안 찐다”고 했다.
최희처럼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 증가하는데, 이는 뱃살을 찌우기 쉽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데, 복부의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는 수면의 질도 떨어뜨린다. 잠이 부족하면 살찌기 쉬운 체질로 변할 수 있다. 하루 다섯 시간 이하로 잠을 부족하게 자면 살이 찌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케이스웨스턴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다섯 시간 이하로 잠을 잔 여성은 일곱 시간 이상 충분히 잔 여성보다 체중이 평균 1.5kg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극단적으로 음식을 제한하기보다는 양을 줄여보자.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하루에 500kcal만 적게 먹어도 체중이 1주일에 0.5kg 줄어든다. 500kcal는 밥 한 공기 반의 분량이다.
지난 18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자랑 좀 할게요”라며 다이어트 전후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최희는 “벌써 아이가 둘인데 운동과 식단만으로 20kg을 감량했다”며 “166cm에 52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몸매 유지 비결과 관련해서는 “먹고 싶은 걸 먹으면서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먹고 싶은 양의 80%만 먹으면 살이 안 찐다”고 했다.
최희처럼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 증가하는데, 이는 뱃살을 찌우기 쉽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데, 복부의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는 수면의 질도 떨어뜨린다. 잠이 부족하면 살찌기 쉬운 체질로 변할 수 있다. 하루 다섯 시간 이하로 잠을 부족하게 자면 살이 찌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케이스웨스턴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다섯 시간 이하로 잠을 잔 여성은 일곱 시간 이상 충분히 잔 여성보다 체중이 평균 1.5kg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극단적으로 음식을 제한하기보다는 양을 줄여보자.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하루에 500kcal만 적게 먹어도 체중이 1주일에 0.5kg 줄어든다. 500kcal는 밥 한 공기 반의 분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