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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눈안과 강남이 오는 3월 19일 확장이전을 통해 새로운 공간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밝은눈안과 강남이 오는 3월 19일 확장이전을 통해 새로운 공간에서 진료를 시작하며 ‘Bright 3.0’ 시대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확장이전은 그동안 축적해 온 의료 기술과 환자 경험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로, 보다 진화된 진료 환경과 차별화된 공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조성된 공간은 단순한 진료 공간을 넘어, 환자가 ‘선명한 시력을 향한 여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대기 공간에서는 병원의 역사와 기술 발전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밝은눈안과 강남이 아시아 최초로 도입한 스마일 수술 장비 비쥬맥스(VisuMax)를 분해 전시한 공간은 독일 자이스 본사와 세계 안과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은 프로젝트로 알려졌다.


검사 및 수술 시설 역시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밀 검사와 수술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동선을 최적화했으며, 가구와 조도, 공간 구성까지 세밀하게 설계해 이전보다 한층 쾌적하고 편안한 진료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대학병원급 장비와 다양한 수술 시스템을 갖춰 현존하는 대부분의 시력교정술과 안과 진료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의료 인프라를 구축했다.

밝은눈안과 강남 천현철 대표원장은 “확장이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환자들이 진료 과정 전반에서 더 높은 만족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며 “새로운 공간에서 처음 방문한 환자는 안심하고, 치료를 받은 환자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세계적인 시력교정 안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아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