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정보기술, 의료·제조 문서 이해하는 OCR 출시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미소정보기술은 VLM(Vision Language Model) 기반 3세대 OCR(광학 문자 인식) ‘ViiX(빅스)’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ViiX’는 병원 의료기록, 제조, 건설 문서 등 산업 현장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문서를 LLM을 통해 이해하고 데이터로 변환하는 도메인 특화 최신 OCR 솔루션이다. ViiX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문서 레이아웃, 서체, 공간적 구조, 문맥(Context)까지 분석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단순 텍스트 인식을 넘어 문서를 데이터로 구조화하고 검색, 분석, 업무 자동화까지 연결하는 AI 기반 문서 처리 환경을 제공한다. 미소정보기술 남상도 대표이사는 “ViiX는 미소정보기술이 지난 20년간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도메인 지식을 AI 기술로 체계화한 결과물”이라며 “문서를 단순히 읽는 수준을 넘어 문서에 담긴 비즈니스 맥락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업무 자동화를 구현하는 문서 AI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트컴퓨터, 병원·의원·약국 아우르는 AI 솔루션 공개
비트컴퓨터는 3월 19~22일 코엑스 KIMES 2026(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서 이러한 현장 반복 업무를 ‘말하고·찍고·검색하는’ 직관적 방식으로 최적화한 현장형 AI 워크플로를 처음 공개한다. 단순 기술 시연이 아니라 외래–입원–약제–심사로 이어지는 실제 업무 흐름에 AI를 자연스럽게 녹여, 의료진은 입력·확인에 쓰던 시간을 줄이고 환자는 더 정확하고 일관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고객 중심 경험을 선보인다. 의원 진료에서는 EMR AI ‘비트메이트(BITMATE)’가 음성 인식과 자동 서식화를 기반으로 진료 입력–진단–저장을 단일 화면에서 처리하도록 구성해 진료 현장 입력 부담을 줄이고, 문서화·문진·진단보조·처방지원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병동에서는 병원용 AI ‘bitnixHIB AI Smart Note’가 입원 환자 EMR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과기록지·간호기록 초안과 보호자용 진료 요약본을 자동 생성해 의료진이 ‘빈 종이’에서 시작하던 물리적·심리적 기록 부담을 덜어준다. 비트컴퓨터 관계자는 "데이터·의료·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 운영 환경을 구축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한발 앞선 미래 병원’ 기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이엘케이, 대전을지대학교병원 뇌졸중 AI 진료 현장 활용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는 뇌졸중 AI 솔루션이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되며 뇌졸중 환자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의료진 판단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이엘케이 뇌졸중 AI 솔루션은 CT 및 MRI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병변 위치와 분석 정보를 자동으로 제공해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보다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영상 분석 결과는 초기 진단 단계에서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이해하는 데 참고 자료로 활용되며 진료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중부권 대표 대학병원인 대전을지대학교병원에서 뇌졸중 AI 솔루션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는 점은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의료진 임상 판단을 지원하는 AI 솔루션 확산을 통해 뇌졸중 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로킷헬스케어, 하버드 의대와 신장 재생 플랫폼 공동 연구 계약 개시
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전문 기업 로킷헬스케어가 하버드 의과대학 조셉 본벤트리(Dr. Joseph Bonventre) 교수 연구팀과 자사 장기 재생 기술 효능 평가를 위한 공동 연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를 이끄는 조셉 본벤트리 교수는 신장학 및 재생 의학 분야 세계적인 권위자다. 하버드 의대(HMS) 교수이자 브리검 여성병원(BWH) 핵심 인사로서, 신장 질환 진단의 패러다임을 바꾼 바이오마커 ‘KIM-1(Kidney Injury Molecule-1)’을 발견한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본벤트리 교수 연구팀은 이번 협업을 통해 로킷헬스케어 3D 바이오프린팅 기반 개인 맞춤형 재생 패치에 대한 엄격한 과학적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만성 신부전(CKD) 모델을 활용해 해당 플랫폼이 조직 섬유화를 억제하고 신장 기능을 보존 및 개선하는 데 미치는 효능을 집중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로킷헬스케어는 이번 공동 연구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강력한 규제 근거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본벤트리 교수팀이 산출할 연구 데이터와 서울아산병원에서 확보한 기존 임상 증거를 결합해, 향후 미국 식품의약국(FDA) ‘확대 접근 프로그램(Expanded Access Program, EAP)’ 신청을 위한 핵심 입증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딥노이드, 뇌 연령 추정 AI 연구 논문 국제 학술지 등재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는 자사 연구팀이 참여한 'SA-AVAE(Sex-Aware Adversarial Variational Autoencoder, 성별 인식 적대적 변분 오토인코더)' 관련 연구 논문이 국제 학술지 ‘Internet of Things’에 게재됐다고 17일 밝혔다. ‘Internet of Things’는 엘스비어(Elsevier)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로 IF(Impact Factor) 지수 7.6에 해당한다. 이번 논문 게재는 'SA-AVAE’ 프레임워크가 학술적 우수성과 기술적 혁신성을 갖춘 연구로서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이번 연구 혁신은 분석의 어려움으로 기존 연구에서 잘 활용되지 않았던 기능적 MRI(fMRI)를 구조적 MRI(sMRI)와 함께 융합한 데 있다. ‘SA-AVAE’ 프레임워크는 두 영상 모달리티에 담긴 정보를 정밀하게 분리·통합함으로써 뇌 연령 추정 정확도를 높였으며, 대규모 OpenBHB 데이터셋을 활용한 검증에서 기존 연구 대비 최첨단(SOTA) 수준의 성능을 달성했다.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는 “초고령화 사회에서 치매·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성 뇌질환 조기 발견과 예방은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자사가 보유한 뇌 영상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뇌 연령 추정 등 사회적 수요가 많은 연구를 이어가며 의료 AI 시장에서 기술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아이트릭스, KIMES 2026 참가… AI 코파일럿 솔루션 브이닥 프로 공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That Understands You — Reshaping the Flow of Care(나를 이해하는 AI, 진료의 흐름을 바꾸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독보적인 임상 AI 기술력과 확장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AI 증상 체크를 통해 누구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V.Doc(브이닥)과 ▲의료진용 코파일럿 AI 솔루션 브이닥 프로(V.Doc Pro)를 중심으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 핵심인 '브이닥 프로(V.Doc Pro)'는 진료 전·중·후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의료진용 솔루션이다. 진료 전 단계에서 환자 증상에 따른 핵심 임상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해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진료 중에는 의사와 환자 간 대화를 실시간 음성-텍스트 변환(STT, Speech-to-Text) 기술로 기록하고 임상 기록 형식으로 자동 요약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차팅(Charting) 업무 부담 없이 환자에게 집중할 수 있다. 진료 후에는 진료 결과에 맞춘 사후 관리 안내를 자동 생성하여 환자의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돕는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문서화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진료 워크플로우 전반을 혁신한다. 에이아이트릭스 관계자는 “창립 1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이번 전시는 에이아이트릭스의 기술력이 환자의 의료 전주기 여정 전반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검증된 임상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료진에게는 효율을 높이고 환자 안전을 제공하며 의료 AI 리딩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미소정보기술은 VLM(Vision Language Model) 기반 3세대 OCR(광학 문자 인식) ‘ViiX(빅스)’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ViiX’는 병원 의료기록, 제조, 건설 문서 등 산업 현장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문서를 LLM을 통해 이해하고 데이터로 변환하는 도메인 특화 최신 OCR 솔루션이다. ViiX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문서 레이아웃, 서체, 공간적 구조, 문맥(Context)까지 분석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단순 텍스트 인식을 넘어 문서를 데이터로 구조화하고 검색, 분석, 업무 자동화까지 연결하는 AI 기반 문서 처리 환경을 제공한다. 미소정보기술 남상도 대표이사는 “ViiX는 미소정보기술이 지난 20년간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도메인 지식을 AI 기술로 체계화한 결과물”이라며 “문서를 단순히 읽는 수준을 넘어 문서에 담긴 비즈니스 맥락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업무 자동화를 구현하는 문서 AI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트컴퓨터, 병원·의원·약국 아우르는 AI 솔루션 공개
비트컴퓨터는 3월 19~22일 코엑스 KIMES 2026(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서 이러한 현장 반복 업무를 ‘말하고·찍고·검색하는’ 직관적 방식으로 최적화한 현장형 AI 워크플로를 처음 공개한다. 단순 기술 시연이 아니라 외래–입원–약제–심사로 이어지는 실제 업무 흐름에 AI를 자연스럽게 녹여, 의료진은 입력·확인에 쓰던 시간을 줄이고 환자는 더 정확하고 일관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고객 중심 경험을 선보인다. 의원 진료에서는 EMR AI ‘비트메이트(BITMATE)’가 음성 인식과 자동 서식화를 기반으로 진료 입력–진단–저장을 단일 화면에서 처리하도록 구성해 진료 현장 입력 부담을 줄이고, 문서화·문진·진단보조·처방지원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병동에서는 병원용 AI ‘bitnixHIB AI Smart Note’가 입원 환자 EMR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과기록지·간호기록 초안과 보호자용 진료 요약본을 자동 생성해 의료진이 ‘빈 종이’에서 시작하던 물리적·심리적 기록 부담을 덜어준다. 비트컴퓨터 관계자는 "데이터·의료·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통합 운영 환경을 구축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한발 앞선 미래 병원’ 기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이엘케이, 대전을지대학교병원 뇌졸중 AI 진료 현장 활용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는 뇌졸중 AI 솔루션이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되며 뇌졸중 환자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의료진 판단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이엘케이 뇌졸중 AI 솔루션은 CT 및 MRI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병변 위치와 분석 정보를 자동으로 제공해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보다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영상 분석 결과는 초기 진단 단계에서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이해하는 데 참고 자료로 활용되며 진료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중부권 대표 대학병원인 대전을지대학교병원에서 뇌졸중 AI 솔루션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는 점은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의료진 임상 판단을 지원하는 AI 솔루션 확산을 통해 뇌졸중 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로킷헬스케어, 하버드 의대와 신장 재생 플랫폼 공동 연구 계약 개시
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전문 기업 로킷헬스케어가 하버드 의과대학 조셉 본벤트리(Dr. Joseph Bonventre) 교수 연구팀과 자사 장기 재생 기술 효능 평가를 위한 공동 연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를 이끄는 조셉 본벤트리 교수는 신장학 및 재생 의학 분야 세계적인 권위자다. 하버드 의대(HMS) 교수이자 브리검 여성병원(BWH) 핵심 인사로서, 신장 질환 진단의 패러다임을 바꾼 바이오마커 ‘KIM-1(Kidney Injury Molecule-1)’을 발견한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본벤트리 교수 연구팀은 이번 협업을 통해 로킷헬스케어 3D 바이오프린팅 기반 개인 맞춤형 재생 패치에 대한 엄격한 과학적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만성 신부전(CKD) 모델을 활용해 해당 플랫폼이 조직 섬유화를 억제하고 신장 기능을 보존 및 개선하는 데 미치는 효능을 집중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로킷헬스케어는 이번 공동 연구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강력한 규제 근거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본벤트리 교수팀이 산출할 연구 데이터와 서울아산병원에서 확보한 기존 임상 증거를 결합해, 향후 미국 식품의약국(FDA) ‘확대 접근 프로그램(Expanded Access Program, EAP)’ 신청을 위한 핵심 입증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딥노이드, 뇌 연령 추정 AI 연구 논문 국제 학술지 등재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는 자사 연구팀이 참여한 'SA-AVAE(Sex-Aware Adversarial Variational Autoencoder, 성별 인식 적대적 변분 오토인코더)' 관련 연구 논문이 국제 학술지 ‘Internet of Things’에 게재됐다고 17일 밝혔다. ‘Internet of Things’는 엘스비어(Elsevier)가 발행하는 국제 학술지로 IF(Impact Factor) 지수 7.6에 해당한다. 이번 논문 게재는 'SA-AVAE’ 프레임워크가 학술적 우수성과 기술적 혁신성을 갖춘 연구로서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이번 연구 혁신은 분석의 어려움으로 기존 연구에서 잘 활용되지 않았던 기능적 MRI(fMRI)를 구조적 MRI(sMRI)와 함께 융합한 데 있다. ‘SA-AVAE’ 프레임워크는 두 영상 모달리티에 담긴 정보를 정밀하게 분리·통합함으로써 뇌 연령 추정 정확도를 높였으며, 대규모 OpenBHB 데이터셋을 활용한 검증에서 기존 연구 대비 최첨단(SOTA) 수준의 성능을 달성했다.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는 “초고령화 사회에서 치매·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성 뇌질환 조기 발견과 예방은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자사가 보유한 뇌 영상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뇌 연령 추정 등 사회적 수요가 많은 연구를 이어가며 의료 AI 시장에서 기술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아이트릭스, KIMES 2026 참가… AI 코파일럿 솔루션 브이닥 프로 공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That Understands You — Reshaping the Flow of Care(나를 이해하는 AI, 진료의 흐름을 바꾸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독보적인 임상 AI 기술력과 확장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AI 증상 체크를 통해 누구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V.Doc(브이닥)과 ▲의료진용 코파일럿 AI 솔루션 브이닥 프로(V.Doc Pro)를 중심으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 핵심인 '브이닥 프로(V.Doc Pro)'는 진료 전·중·후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의료진용 솔루션이다. 진료 전 단계에서 환자 증상에 따른 핵심 임상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해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진료 중에는 의사와 환자 간 대화를 실시간 음성-텍스트 변환(STT, Speech-to-Text) 기술로 기록하고 임상 기록 형식으로 자동 요약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차팅(Charting) 업무 부담 없이 환자에게 집중할 수 있다. 진료 후에는 진료 결과에 맞춘 사후 관리 안내를 자동 생성하여 환자의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돕는다. 이를 통해 반복적인 문서화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진료 워크플로우 전반을 혁신한다. 에이아이트릭스 관계자는 “창립 1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이번 전시는 에이아이트릭스의 기술력이 환자의 의료 전주기 여정 전반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검증된 임상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료진에게는 효율을 높이고 환자 안전을 제공하며 의료 AI 리딩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