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개그우먼 김지선(54)이 관리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김지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건강검진에 지방간이 있다고 나왔다”며 “완경 뒤에 호르몬제도 6년 가까이 먹어 2월에 과감히 끊었다”고 말했다. 이제는 운동으로 몸을 다스리고 있다는 김지선은 “슬로우 조깅을 배웠는데, 달리면 확실히 달라진다”며 “정말 운동하는 게 싫지만 이제는 살기 위해 운동한다”고 했다.
김지선이 하는 슬로우 조깅은 걷기에서 뛰기로 넘어가기 직전의 속도로 달리는 것을 말한다. 평균 속도는 시속 6~7km지만, 몸이 약한 사람은 이보다 느리게 뛰어도 된다. 특히 몸에 부담이 가지 않아 고령자에게 적합한 운동으로 꼽힌다.
슬로우 조깅이 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 후쿠오카대 운동 생리학 연구실 연구팀은 평균 나이 70.8세 노인 81명을 대상으로 슬로우 조깅 효과를 실험했다. 1분간 슬로우 조깅을 한 후 1분간 걷기를 한 세트로 묶어, 참여자들이 12주간 주마다 총 90세트를 수행하도록 했다. 그 결과, 슬로우 조깅을 꾸준히 하면 피하지방이 감소한 게 확인됐다.
다만 슬로우 조깅 전후로 스트레칭을 꼭 해야 한다. 스트레칭을 하지 않고 발목을 과하게 사용할 경우 발목 주위 힘줄염이 생길 수 있다. 관절이 약한 사람은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테이핑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지난 15일 김지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건강검진에 지방간이 있다고 나왔다”며 “완경 뒤에 호르몬제도 6년 가까이 먹어 2월에 과감히 끊었다”고 말했다. 이제는 운동으로 몸을 다스리고 있다는 김지선은 “슬로우 조깅을 배웠는데, 달리면 확실히 달라진다”며 “정말 운동하는 게 싫지만 이제는 살기 위해 운동한다”고 했다.
김지선이 하는 슬로우 조깅은 걷기에서 뛰기로 넘어가기 직전의 속도로 달리는 것을 말한다. 평균 속도는 시속 6~7km지만, 몸이 약한 사람은 이보다 느리게 뛰어도 된다. 특히 몸에 부담이 가지 않아 고령자에게 적합한 운동으로 꼽힌다.
슬로우 조깅이 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 후쿠오카대 운동 생리학 연구실 연구팀은 평균 나이 70.8세 노인 81명을 대상으로 슬로우 조깅 효과를 실험했다. 1분간 슬로우 조깅을 한 후 1분간 걷기를 한 세트로 묶어, 참여자들이 12주간 주마다 총 90세트를 수행하도록 했다. 그 결과, 슬로우 조깅을 꾸준히 하면 피하지방이 감소한 게 확인됐다.
다만 슬로우 조깅 전후로 스트레칭을 꼭 해야 한다. 스트레칭을 하지 않고 발목을 과하게 사용할 경우 발목 주위 힘줄염이 생길 수 있다. 관절이 약한 사람은 보호대를 착용하거나 테이핑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