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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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44)이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공개했다./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손예진(44)이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15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에 “아직은 쌀쌀하지만 얼른 따뜻해져서 봄나들이 많이 다니시길”이라며 “저는 버라이어티 촬영 중이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분홍색 발레복을 입고 발레바를 잡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서는 크롭 상의 아래로 11자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군살 없는 몸매에 누리꾼들은 “복근이 정말 놀랍다” “봄의 여신 그 자체다” “다이어트 열심히 하시더니 대단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평소 손예진은 근력 운동을 즐겨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근육량이 늘어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가만히 있어도 소비되는 에너지가 증가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복부를 포함한 전신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지방을 태우는 효율이 높아져 복부에 쌓인 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손예진처럼 11자 복근을 만들고 싶다면 트위스트 플랭크를 해보자. 트위스트 플랭크는 기본 플랭크 자세에서 몸통을 좌우로 회전시키는 동작을 더한 변형 운동이다. 복부 전면 근육뿐 아니라 측면근육인 외복사근까지 자극해 탄탄한 허리 라인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한편, 손예진은 테니스를 하는 모습도 여러 차례 인증했다. 테니스는 코트 내에서 끊임없이 움직이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이 동시에 이뤄진다. 시간당 열량 소모량이 400~500kcal에 달해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반복적으로 공을 치고 방향을 바꾸는 동작 덕에 균형 감각과 민첩성도 기를 수 있다.


이아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