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유럽 소재 제약사와 의약품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2796억원 수준이다. 이는 2024년 연결재무제표 상 매출액(약 4조5473억원)의 6.15%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는 경영상 비밀이며 2032년 공개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해 8월 체결됐으나 당시엔 공시기준 금액 미달로 인해 공시를 하지 않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은 “13일 해당 계약조건을 이행함에 따라 최소구매물량이 확정되어 공시를 진행했다”고 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에는 1조원 규모 이상의 계약을 3건 체결하는 등 연간 수주액 6조원을 돌파했다. 창립 이래 누적 수주는 위탁생산(CMO) 107건, 위탁개발(CDO) 164건이다. 누적 수주 총액은 212억달러(약 31조5795억원)에 달성했다.
계약 규모는 2796억원 수준이다. 이는 2024년 연결재무제표 상 매출액(약 4조5473억원)의 6.15%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는 경영상 비밀이며 2032년 공개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해 8월 체결됐으나 당시엔 공시기준 금액 미달로 인해 공시를 하지 않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측은 “13일 해당 계약조건을 이행함에 따라 최소구매물량이 확정되어 공시를 진행했다”고 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에는 1조원 규모 이상의 계약을 3건 체결하는 등 연간 수주액 6조원을 돌파했다. 창립 이래 누적 수주는 위탁생산(CMO) 107건, 위탁개발(CDO) 164건이다. 누적 수주 총액은 212억달러(약 31조5795억원)에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