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안과의원 최초의 KAHF(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 인증 사례를 획득한 밝은눈안과 강남이 지난해 전년대비 2배 이상의 외국인 환자 유치를 달성했다. 특히 미주 및 유럽권 중심의 환자 분포에서 대만, 싱가포르, 러시아, 중동 등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환자가 내원했다.
밝은눈안과 강남은 2009년 개원해 2700평 규모의 대학병원 이상 시설을 갖췄으며 현재까지 시력교정술 70만, 스마일 수술 12만 건을 시행해왔다.
KAHF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보건복지부에서 주무부 부처로 진행하는 평가 제도다. 외국인 환자가 한국 의료에 대한 신뢰감을 높일 수 있도록 정부에서 진행하는 세계적 수준의 인증 제도로, 실제 전 세계 인증 제도 항목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환자진료체계, 환자 권리, 안전 등의 기본적인 항목부터 외국인 환자 유치 운영체계 등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 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약 140개의 항목의 현장평가를 진행한다. 특히 환자의 안전과 관련된 감염, 화재, 환경 관리 등에서 반드시 합격해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인증을 계기로 밝은눈안과 강남은 더 많은 국가 진출을 계획 중이다. 병원 홈페이지에 영어, 러시아 등 9개 언어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병원 안내와 환자를 위한 통역 시스템 및 진료와 수술을 위한 최상의 시스템을 구축해 적극적으로 환자 유치에 나서고 있다.
천현철 밝은눈안과 강남 대표원장은 “KAHF 인증을 발판 삼아 우수한 한국 안과 의료기술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밝은눈안과 강남은 2009년 개원해 2700평 규모의 대학병원 이상 시설을 갖췄으며 현재까지 시력교정술 70만, 스마일 수술 12만 건을 시행해왔다.
KAHF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보건복지부에서 주무부 부처로 진행하는 평가 제도다. 외국인 환자가 한국 의료에 대한 신뢰감을 높일 수 있도록 정부에서 진행하는 세계적 수준의 인증 제도로, 실제 전 세계 인증 제도 항목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환자진료체계, 환자 권리, 안전 등의 기본적인 항목부터 외국인 환자 유치 운영체계 등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 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약 140개의 항목의 현장평가를 진행한다. 특히 환자의 안전과 관련된 감염, 화재, 환경 관리 등에서 반드시 합격해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인증을 계기로 밝은눈안과 강남은 더 많은 국가 진출을 계획 중이다. 병원 홈페이지에 영어, 러시아 등 9개 언어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병원 안내와 환자를 위한 통역 시스템 및 진료와 수술을 위한 최상의 시스템을 구축해 적극적으로 환자 유치에 나서고 있다.
천현철 밝은눈안과 강남 대표원장은 “KAHF 인증을 발판 삼아 우수한 한국 안과 의료기술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