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요거트를 섭취하면 대장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조언이 나왔다.
지난 9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영국 앵글리아러스킨대 생의학과 저스틴 스테빙 교수는 “매일 아침 식사에 요거트를 포함시키라”며 “요거트 속 유익균이 장내 균형을 도와 면역과 염증을 조절하고, 대장암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요거트 섭취가 암 발생 위험을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과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공동 연구팀은 1976년 시작된 ‘간호사 건강 연구’와 1986년 시작된 ‘보건 전문가 추적 연구’의 데이터를 사용, 3000건 이상의 대장암 사례와 15만 명 이상의 식단을 분석했다. 그 결과, 요거트 종류에 상관없이 1주일에 두 번 이상 요거트를 섭취한 참가자는 비피도박테리움-양성 근위부(오른쪽) 대장암 발병률이 2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대장암은 대장의 오른쪽에서 발생하는 대장암의 한 유형으로, 왼쪽에서 발생하는 원위부 대장암보다 생존율이 낮다고 알려졌다.
혈당을 고려한다면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자. 여기에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를 더 섭취할 수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영국 앵글리아러스킨대 생의학과 저스틴 스테빙 교수는 “매일 아침 식사에 요거트를 포함시키라”며 “요거트 속 유익균이 장내 균형을 도와 면역과 염증을 조절하고, 대장암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요거트 섭취가 암 발생 위험을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과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공동 연구팀은 1976년 시작된 ‘간호사 건강 연구’와 1986년 시작된 ‘보건 전문가 추적 연구’의 데이터를 사용, 3000건 이상의 대장암 사례와 15만 명 이상의 식단을 분석했다. 그 결과, 요거트 종류에 상관없이 1주일에 두 번 이상 요거트를 섭취한 참가자는 비피도박테리움-양성 근위부(오른쪽) 대장암 발병률이 2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대장암은 대장의 오른쪽에서 발생하는 대장암의 한 유형으로, 왼쪽에서 발생하는 원위부 대장암보다 생존율이 낮다고 알려졌다.
혈당을 고려한다면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자. 여기에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를 더 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