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수치침 우수성 알리고 보급 위해 노력할 것
미국 캘리포니아의 오정국 원장(발보아 한의원)은 캘리포니아 한의사보드위원회에서 2025년 11월 고려수지침학회가 한의사 보수교육 프로바이더로 신청해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주 한의사보드위원회에서는 Koryo Hand Acupuncture Therapy Institute라는 이름으로 프로바이더 승인을 내렸다.
이에 따라 수지침 전문 한의사 양성을 위해 2026년 2월 21일부터 수지침 강의가 시작됐다. 사우스베일로 한의대학과 공동으로 2월부터 고려수지침 전문 한의사 양성을 위한 보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1일 열린 교육에는 원근거리에서 많은 한의사들과 한의대생들이 참석해 큰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약 4시간 동안 이어졌다.
오정국 원장은 “얼마 남지 않은 현역 생활 은퇴를 앞두고 고려수지침 후진 양성을 위해, 또 교민과 미국에 사는 이웃들의 건강과 웰니스를 위해 의료 나눔을 실천하고자 고려수지침·서금요법학회 캘리포니아 지회를 새롭게 개설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지침 전문 한의사들을 양성하고자 지난해 캘리포니아 한의사 보드에 한의사 보수교육 프로바이더를 신청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유태우 박사가 창시한 고려수지침은 대한민국이 종주국으로, 광활한 미국 땅에 뿌리내리고 인류 보건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회장을 맡은 내가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고 있다”며 “많은 한의사들과 한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고려수지침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되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수지침 전문 한의사 양성을 위해 2026년 2월 21일부터 수지침 강의가 시작됐다. 사우스베일로 한의대학과 공동으로 2월부터 고려수지침 전문 한의사 양성을 위한 보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1일 열린 교육에는 원근거리에서 많은 한의사들과 한의대생들이 참석해 큰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약 4시간 동안 이어졌다.
오정국 원장은 “얼마 남지 않은 현역 생활 은퇴를 앞두고 고려수지침 후진 양성을 위해, 또 교민과 미국에 사는 이웃들의 건강과 웰니스를 위해 의료 나눔을 실천하고자 고려수지침·서금요법학회 캘리포니아 지회를 새롭게 개설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지침 전문 한의사들을 양성하고자 지난해 캘리포니아 한의사 보드에 한의사 보수교육 프로바이더를 신청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유태우 박사가 창시한 고려수지침은 대한민국이 종주국으로, 광활한 미국 땅에 뿌리내리고 인류 보건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회장을 맡은 내가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고 있다”며 “많은 한의사들과 한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고려수지침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되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