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가수 성시경(46)이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성시경이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집에 방문한 성시경에게 “왜 이렇게 말랐느냐”고 물었고, 성시경은 “화장품 모델 돼서 뺐다”라며 “한 달을 달걀과 고구마만 먹으면서 뺐다”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그래서 오늘 일부러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스키야끼를 준비했다”고 했다.
성시경이 다이어트 중 먹었다는 고구마와 달걀은 포만감이 커 허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고구마는 100g당 128kcal로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고, 달걀은 한 개당 약 4.5~7g의 단백질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다만 두 식품 모두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우선 고구마는 굽기보다는 생으로 먹거나 삶아야 한다.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두 배 정도 높기 때문이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인다.
또 달걀은 익혀 먹어야 한다. 날달걀 속 ‘아비딘’이라는 성분이 체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해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비오틴은 모발을 구성하는 성분인 케라틴을 생성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아비틴은 달걀을 익히면 사라진다.
고구마와 달걀만 섭취하면 식이섬유가 부족할 수 있다. 양상추, 오이, 당근 등 채소 샐러드를 곁들여 먹어야 다이어트로 인한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성시경이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집에 방문한 성시경에게 “왜 이렇게 말랐느냐”고 물었고, 성시경은 “화장품 모델 돼서 뺐다”라며 “한 달을 달걀과 고구마만 먹으면서 뺐다”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그래서 오늘 일부러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스키야끼를 준비했다”고 했다.
성시경이 다이어트 중 먹었다는 고구마와 달걀은 포만감이 커 허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고구마는 100g당 128kcal로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고, 달걀은 한 개당 약 4.5~7g의 단백질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다만 두 식품 모두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우선 고구마는 굽기보다는 생으로 먹거나 삶아야 한다.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두 배 정도 높기 때문이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을 수 있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인다.
또 달걀은 익혀 먹어야 한다. 날달걀 속 ‘아비딘’이라는 성분이 체내 비오틴 흡수를 방해해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비오틴은 모발을 구성하는 성분인 케라틴을 생성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아비틴은 달걀을 익히면 사라진다.
고구마와 달걀만 섭취하면 식이섬유가 부족할 수 있다. 양상추, 오이, 당근 등 채소 샐러드를 곁들여 먹어야 다이어트로 인한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