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16kg 감량에 성공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3)이 다이어트 후 의외의 부작용을 호소했다.
지난 24일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방이 빠져서 추운 건지 아니면 날이 아직 추운 건지”라며 “따뜻할 봄을 맞이하며 미리 부지런히 몸라인도 빌드업 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다이어트 성공 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말라서 그래요” “살 너무 많이 빼지 마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실제로 지방과 추위는 관련이 있을까. 지방이 많으면 추위를 덜 탈 것 같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더 쉽게 추위를 느낄 수 있다. 이는 지방이 많을수록 상대적으로 근육량이 부족해지기 쉽기 때문이다. 근육은 수축과 이완하는 과정에서 열을 만들고, 혈관이 수축할 때 몸 곳곳으로 따뜻한 혈액이 공급된다. 하지만, 근육이 부족하면 이 과정에 상대적으로 덜 발생해 추위를 타기 쉽다.
또 같은 체지방량인 경우라도 복부비만인 경우 추위를 더 잘 느낀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전체 지방량이 같아도 배에만 지방이 많은 사람이 추위에 훨씬 취약하다. 추위를 어느 정도 막는 역할을 하는 지방이 배에 몰렸기 때문이다.
한편, 날이 실제로 춥지 않은데도 추위가 느껴진다면 건강 이상 신호일 수 있다. 대표적으로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의심한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갑상선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것으로, 신진대사가 떨어지며 혈액순환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 때문에 추위를 많이 타게 된다.
지난 24일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방이 빠져서 추운 건지 아니면 날이 아직 추운 건지”라며 “따뜻할 봄을 맞이하며 미리 부지런히 몸라인도 빌드업 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다이어트 성공 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말라서 그래요” “살 너무 많이 빼지 마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실제로 지방과 추위는 관련이 있을까. 지방이 많으면 추위를 덜 탈 것 같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더 쉽게 추위를 느낄 수 있다. 이는 지방이 많을수록 상대적으로 근육량이 부족해지기 쉽기 때문이다. 근육은 수축과 이완하는 과정에서 열을 만들고, 혈관이 수축할 때 몸 곳곳으로 따뜻한 혈액이 공급된다. 하지만, 근육이 부족하면 이 과정에 상대적으로 덜 발생해 추위를 타기 쉽다.
또 같은 체지방량인 경우라도 복부비만인 경우 추위를 더 잘 느낀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전체 지방량이 같아도 배에만 지방이 많은 사람이 추위에 훨씬 취약하다. 추위를 어느 정도 막는 역할을 하는 지방이 배에 몰렸기 때문이다.
한편, 날이 실제로 춥지 않은데도 추위가 느껴진다면 건강 이상 신호일 수 있다. 대표적으로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의심한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갑상선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것으로, 신진대사가 떨어지며 혈액순환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 때문에 추위를 많이 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