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최근 16kg 감량에 성공한 개그우먼 홍현희(43)가 두쫀쿠를 끊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20일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전 매니저와 함께 담당 작가의 퇴사 선물로 두쫀쿠케이크를 만들었다. 이날 영상에서 홍현희는 “두쫀쿠를 일주일 내내 먹었었는데, 아예 끊었다”며 “먹고 안 먹고 몸의 변화가 너무 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먹을 때는 두 개씩 먹었다”며 “밤새 요동치는 혈당에 잠을 제대로 못 잤다”고 했다.
두쫀쿠는 ‘두바이쫀득쿠키’의 줄임말로, 버터와 마세밀로가 다량 첨가되고 초콜릿,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튀긴 카다이프 면이 더해진 고열량 디저트다. 크기와 재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한 개당 400~500kcal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쫀쿠에는 단순당과 포화지방 비중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중성지방 축적으로 이어지기 쉽다.
실제로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경실은 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두쫀쿠를 매일 먹는다고 가정하면 10년 뒤 당뇨나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으로 인한 이상지질혈증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 둬야 한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이미 두쫀쿠를 먹은 후라면 30분 이내에 몸을 최대한 움직이자. 국제 학술지 ‘Sports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식후 가벼운 신체 활동이 혈당과 인슐린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식후 60~90분 이내에 단 2~5분간 가볍게 걷는 것만으로도 가볍게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것에 비해 혈당 수치를 유의미하게 억제하고 인슐린 분비 효율을 효과적으로 높인다고 보고했다.
지난 20일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전 매니저와 함께 담당 작가의 퇴사 선물로 두쫀쿠케이크를 만들었다. 이날 영상에서 홍현희는 “두쫀쿠를 일주일 내내 먹었었는데, 아예 끊었다”며 “먹고 안 먹고 몸의 변화가 너무 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먹을 때는 두 개씩 먹었다”며 “밤새 요동치는 혈당에 잠을 제대로 못 잤다”고 했다.
두쫀쿠는 ‘두바이쫀득쿠키’의 줄임말로, 버터와 마세밀로가 다량 첨가되고 초콜릿,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튀긴 카다이프 면이 더해진 고열량 디저트다. 크기와 재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한 개당 400~500kcal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쫀쿠에는 단순당과 포화지방 비중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중성지방 축적으로 이어지기 쉽다.
실제로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경실은 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두쫀쿠를 매일 먹는다고 가정하면 10년 뒤 당뇨나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으로 인한 이상지질혈증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 둬야 한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이미 두쫀쿠를 먹은 후라면 30분 이내에 몸을 최대한 움직이자. 국제 학술지 ‘Sports Medicine’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식후 가벼운 신체 활동이 혈당과 인슐린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식후 60~90분 이내에 단 2~5분간 가볍게 걷는 것만으로도 가볍게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것에 비해 혈당 수치를 유의미하게 억제하고 인슐린 분비 효율을 효과적으로 높인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