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노력해도 체중이 그대로라면 전반적인 생활방식을 되짚어봐야 한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게재된 ‘다이어트할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에 대해 알아본다.
◇너무 적게 먹는 것
영국 체중 관리 의료 서비스 메딕스팟의 애비 하이암스 박사는 가장 흔한 다이어트 실수로 과도한 식사량 제한을 꼽았다. 체중을 감량하려면 소모 칼로리보다 적은 칼로리를 섭취해야 하지만, 과하게 줄이면 오히려 운동 효과가 저하되는 등 저항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하이암스 박사는 “섭취량이 부족해지면 뇌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신진대사를 늦추고 식욕을 늘린다”며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평소 섭취량에서 300~500kcal만 줄이는 게 이상적이다”라고 말했다. 그래야 요요 없이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고 운동할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단백질 부족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천천히 소화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영양소로, 다이어트의 핵심 요소다. 하이암스 박사는 “많은 사람들이 식사에서 단백질 섭취 중요성을 간과해 샐러드를 먹는 등 단백질이 부족한 저칼로리 식사를 하는 경향이 있다”며 “매 끼니 20~30g의 단백질을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섬유질 부족
섬유질도 단백질 못지않게 중요하다. 고섬유질 식단은 포만감을 높여 체중 관리 효과를 내며 소화 건강 개선, 혈당 조절 기능 향상,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등 다양한 이점이 있다. 통 곡물, 채소, 과일, 콩류 위주의 식단을 실천하면 섬유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다.
◇섭취하는 음식 인지하기
하이암스 박사는 “커피에 곁들여 먹은 비스킷, 샐러드에 뿌려진 올리브오일 등 무의식적으로 섭취한 식품들의 칼로리가 모여 체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다이어트 기간에는 섭취한 음식을 기록하고 본인의 식습관을 인지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음료 마시기
탄산음료, 과일 주스, 당류가 첨가된 커피 등 무심코 마시는 음료가 체중 관리를 방해할 수 있다. 하이암스 박사는 “마시는 음료 사이즈를 줄이고 무설탕 옵션을 선택하는 등의 작은 변화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음료 섭취량을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유산소 운동만 하기
근력 운동 없이 유산소 운동만 하면 효과적인 체중 감량이 불가능하다. 근력 운동은 신진대사를 개선하고 지방량을 줄이며 근육량은 늘리는 효과가 있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을 돕는다. 실제로 근력 운동이 남녀 모두에게 가장 효과적인 체중 감량 방법이라는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연구 결과가 있다.
◇주중 식단 조절 주말 과식
평일에는 식단 관리를 하고 주말에는 비교적 자유롭게 식사를 하는 방식도 체중 관리에는 좋지 않다. 주중에 식사량을 조금 줄이는 게 일시적인 체중 관리에는 도움이 되지만 지속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말에 평일보다 500kcal 이상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 감량률이 낮았다는 미국 존스홉킨스 블룸버그대 연구 결과가 있다. 되도록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평일과 주말의 칼로리 섭취량 차이가 300~500kcal를 넘지 않는 게 이상적이다.
◇너무 적게 먹는 것
영국 체중 관리 의료 서비스 메딕스팟의 애비 하이암스 박사는 가장 흔한 다이어트 실수로 과도한 식사량 제한을 꼽았다. 체중을 감량하려면 소모 칼로리보다 적은 칼로리를 섭취해야 하지만, 과하게 줄이면 오히려 운동 효과가 저하되는 등 저항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하이암스 박사는 “섭취량이 부족해지면 뇌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신진대사를 늦추고 식욕을 늘린다”며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평소 섭취량에서 300~500kcal만 줄이는 게 이상적이다”라고 말했다. 그래야 요요 없이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고 운동할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단백질 부족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천천히 소화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영양소로, 다이어트의 핵심 요소다. 하이암스 박사는 “많은 사람들이 식사에서 단백질 섭취 중요성을 간과해 샐러드를 먹는 등 단백질이 부족한 저칼로리 식사를 하는 경향이 있다”며 “매 끼니 20~30g의 단백질을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섬유질 부족
섬유질도 단백질 못지않게 중요하다. 고섬유질 식단은 포만감을 높여 체중 관리 효과를 내며 소화 건강 개선, 혈당 조절 기능 향상,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등 다양한 이점이 있다. 통 곡물, 채소, 과일, 콩류 위주의 식단을 실천하면 섬유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다.
◇섭취하는 음식 인지하기
하이암스 박사는 “커피에 곁들여 먹은 비스킷, 샐러드에 뿌려진 올리브오일 등 무의식적으로 섭취한 식품들의 칼로리가 모여 체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다이어트 기간에는 섭취한 음식을 기록하고 본인의 식습관을 인지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음료 마시기
탄산음료, 과일 주스, 당류가 첨가된 커피 등 무심코 마시는 음료가 체중 관리를 방해할 수 있다. 하이암스 박사는 “마시는 음료 사이즈를 줄이고 무설탕 옵션을 선택하는 등의 작은 변화로 시작해 점진적으로 음료 섭취량을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유산소 운동만 하기
근력 운동 없이 유산소 운동만 하면 효과적인 체중 감량이 불가능하다. 근력 운동은 신진대사를 개선하고 지방량을 줄이며 근육량은 늘리는 효과가 있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을 돕는다. 실제로 근력 운동이 남녀 모두에게 가장 효과적인 체중 감량 방법이라는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연구 결과가 있다.
◇주중 식단 조절 주말 과식
평일에는 식단 관리를 하고 주말에는 비교적 자유롭게 식사를 하는 방식도 체중 관리에는 좋지 않다. 주중에 식사량을 조금 줄이는 게 일시적인 체중 관리에는 도움이 되지만 지속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말에 평일보다 500kcal 이상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 감량률이 낮았다는 미국 존스홉킨스 블룸버그대 연구 결과가 있다. 되도록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평일과 주말의 칼로리 섭취량 차이가 300~500kcal를 넘지 않는 게 이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