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기은세가 주말 아침에 가볍게 만들 수 있는 저탄수화물 고단백 햄버거 레시피를 소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에는 ‘초간단 햄버거 레시피, 25만원 꽃 쇼핑으로 향기 가득한 일상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기은세는 탄수화물 비율은 낮추고 단백질 양을 늘린 햄버거 레시피를 소개했다.
우선 양파를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뺀 기은세는 핏물을 제거하고 밑간을 한 소고기에 빵가루를 버무려 또띠아 위에 고르게 펴 구웠다. 고기가 익자 그 위에 치즈를 얹어 살짝 녹이고 양상추와 미리 만들어준 소스를 순서대로 올렸다. 마지막으로 다른 팬에서 구운 베이컨 두 장을 겹쳐 놓은 뒤 타코 형태로 모양을 잡아 완성했다.
햄버거 소스로는 케첩, 마요네즈에 스리라차를 넣어 매운 맛을 더했다. 여기에 잘게 다진 양파와 오이 피클을 넣어 새콤한 풍미를 추가했다.
맛을 본 기은세는 “엄청난 햄버거 집에서 먹는 맛이다”라며 “햄버거를 사 먹을 필요가 없다. 주말 아침에 만들어 먹어보라”고 추천했다.
기은세가 소개한 햄버거는 탄수화물이 적은 반면 단백질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손색이 없다.
재료로 사용한 또띠아를 고를 때는 밀가루나 옥수수 또띠아가 아니라 통밀 또띠아를 선택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통밀은 밀이나 쌀 등 정제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돼 식후 혈당이 더 안정적으로 오른다.
양상추는 열량과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막아준다. 특히 혈당 급상승을 예방하고 섬유질이 풍부해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고기를 구울 때 생성되는 각종 발암물질이 걱정되면 브로콜리, 양배추, 순무 같은 십자화과 채소를 곁들이는 게 좋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화합물이 많이 들어 있는데 몸속에서 유전자를 손상시키는 발암물질 등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한편 앞서 기은세는 과거 “밥·빵·면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리는 식단”을 실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에는 ‘초간단 햄버거 레시피, 25만원 꽃 쇼핑으로 향기 가득한 일상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기은세는 탄수화물 비율은 낮추고 단백질 양을 늘린 햄버거 레시피를 소개했다.
우선 양파를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뺀 기은세는 핏물을 제거하고 밑간을 한 소고기에 빵가루를 버무려 또띠아 위에 고르게 펴 구웠다. 고기가 익자 그 위에 치즈를 얹어 살짝 녹이고 양상추와 미리 만들어준 소스를 순서대로 올렸다. 마지막으로 다른 팬에서 구운 베이컨 두 장을 겹쳐 놓은 뒤 타코 형태로 모양을 잡아 완성했다.
햄버거 소스로는 케첩, 마요네즈에 스리라차를 넣어 매운 맛을 더했다. 여기에 잘게 다진 양파와 오이 피클을 넣어 새콤한 풍미를 추가했다.
맛을 본 기은세는 “엄청난 햄버거 집에서 먹는 맛이다”라며 “햄버거를 사 먹을 필요가 없다. 주말 아침에 만들어 먹어보라”고 추천했다.
기은세가 소개한 햄버거는 탄수화물이 적은 반면 단백질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손색이 없다.
재료로 사용한 또띠아를 고를 때는 밀가루나 옥수수 또띠아가 아니라 통밀 또띠아를 선택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통밀은 밀이나 쌀 등 정제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돼 식후 혈당이 더 안정적으로 오른다.
양상추는 열량과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막아준다. 특히 혈당 급상승을 예방하고 섬유질이 풍부해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고기를 구울 때 생성되는 각종 발암물질이 걱정되면 브로콜리, 양배추, 순무 같은 십자화과 채소를 곁들이는 게 좋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화합물이 많이 들어 있는데 몸속에서 유전자를 손상시키는 발암물질 등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한편 앞서 기은세는 과거 “밥·빵·면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리는 식단”을 실천한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