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방송인 강주은(55)가 두바이 쫀득 곶감을 만들었다.
지난 11일 강주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두쫀쿠 흥행 이어갈 대박 재료 공개, 맛과 건강 다 잡은 강주은표 두쫀쿠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강주은은 기존의 두쫀쿠를 만들며, 새로운 두쫀쿠 레시피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강주은은 마시멜로 대신 곶감을 활용하는 ‘두쫀곶’ 레시피를 공개했다. 강주은은 “흑곶감은 색깔도 비슷해서 마시멜로 피를 대체할 수 있다”며 “곶감을 반으로 자르고 속을 파낸 뒤 안을 카다이프로 채우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강주은은 건강을 생각하면 두쫀곶을 추천한다며 “자연 원물을 쓰는 거라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쫀곶 위에 계핏가루를 뿌렸다. 두쫀곶을 시식한 최민수는 “두쫀쿠보다 더 맛있다”며 “이거 팔자”고 했다.
강주은처럼 마시멜로 대신 곶감을 활용하면 건강한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 우선 곶감은 비타민 C와 비타민 A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감기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곶감 속 탄닌 성분은 설사를 멎게 하고 위장 건강을 돕는다. 또 곶감 표면의 하얀 가루인 시상은 한방에서 만성 기관지염이나 가래 치료에 쓰이는 약재로 통한다. 특히 강주은이 선택한 흑곶감은 유황 훈증 처리를 거치는 일반 곶감과 달리 화학적 공정 없이 자연 건조해 첨가물 부담이 적다.
또 강주은이 코코아 가루대신 선택한 계핏가루는 혈액순환을 돕는 향신료로, 혈류량을 늘리고 혈관을 확장해 수족냉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지난 11일 강주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두쫀쿠 흥행 이어갈 대박 재료 공개, 맛과 건강 다 잡은 강주은표 두쫀쿠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강주은은 기존의 두쫀쿠를 만들며, 새로운 두쫀쿠 레시피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강주은은 마시멜로 대신 곶감을 활용하는 ‘두쫀곶’ 레시피를 공개했다. 강주은은 “흑곶감은 색깔도 비슷해서 마시멜로 피를 대체할 수 있다”며 “곶감을 반으로 자르고 속을 파낸 뒤 안을 카다이프로 채우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강주은은 건강을 생각하면 두쫀곶을 추천한다며 “자연 원물을 쓰는 거라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쫀곶 위에 계핏가루를 뿌렸다. 두쫀곶을 시식한 최민수는 “두쫀쿠보다 더 맛있다”며 “이거 팔자”고 했다.
강주은처럼 마시멜로 대신 곶감을 활용하면 건강한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 우선 곶감은 비타민 C와 비타민 A가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감기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곶감 속 탄닌 성분은 설사를 멎게 하고 위장 건강을 돕는다. 또 곶감 표면의 하얀 가루인 시상은 한방에서 만성 기관지염이나 가래 치료에 쓰이는 약재로 통한다. 특히 강주은이 선택한 흑곶감은 유황 훈증 처리를 거치는 일반 곶감과 달리 화학적 공정 없이 자연 건조해 첨가물 부담이 적다.
또 강주은이 코코아 가루대신 선택한 계핏가루는 혈액순환을 돕는 향신료로, 혈류량을 늘리고 혈관을 확장해 수족냉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다만, 당뇨 환자는 곶감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곶감은 건조 과정에서 당분이 농축돼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 또한 곶감 속 탄닌 성분은 체내 철분과 결합해 흡수를 방해하므로, 빈혈이 있거나 임산부인 경우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