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1866억원, 영업이익 1043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5.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또한 90.2% 확대되면서 1000억원을 넘어섰다. 순이익은 2024년보다 235.9% 증가한 1853억원을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약품 사업 매출이 1조4008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매출은 각각 1.6%·11.7% 늘어난 1조1604억원·2300억원에 달했다. 주요 제품 매출은 ▲자디앙(당뇨병) 997억원 ▲로수바미브(이상지질혈증) 938억원 ▲트윈스타(고혈압) 891억원 ▲비리어드(B형간염) 711억원 ▲트라젠타(당뇨병) 696억원 ▲안티푸라민(소염진통) 355억원 ▲엘레나(유산균) 251억원 ▲마그비(영양제) 204억원으로 확인됐다.
헬스케어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9.6% 감소한 2175억원을 기록했고, 해외사업 매출은 26.1% 증가한 3865억원을 달성했다. 라이선스 수익은 1041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줄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약품사업, 해외사업, 종속회사 매출 증가로 매출액이 증가했다”며 “제품 매출 비중 증가, 원가율 개선의 영향으로 영업이익도 확대됐다”고 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5.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또한 90.2% 확대되면서 1000억원을 넘어섰다. 순이익은 2024년보다 235.9% 증가한 1853억원을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약품 사업 매출이 1조4008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매출은 각각 1.6%·11.7% 늘어난 1조1604억원·2300억원에 달했다. 주요 제품 매출은 ▲자디앙(당뇨병) 997억원 ▲로수바미브(이상지질혈증) 938억원 ▲트윈스타(고혈압) 891억원 ▲비리어드(B형간염) 711억원 ▲트라젠타(당뇨병) 696억원 ▲안티푸라민(소염진통) 355억원 ▲엘레나(유산균) 251억원 ▲마그비(영양제) 204억원으로 확인됐다.
헬스케어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9.6% 감소한 2175억원을 기록했고, 해외사업 매출은 26.1% 증가한 3865억원을 달성했다. 라이선스 수익은 1041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줄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약품사업, 해외사업, 종속회사 매출 증가로 매출액이 증가했다”며 “제품 매출 비중 증가, 원가율 개선의 영향으로 영업이익도 확대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