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이상윤(44)이 연극 공연 후 돌문어로 체력을 보충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상윤이 연극 공연을 마치고 선후배 배우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메뉴는 돌문어를 수육, 배추와 함께 먹는 돌문어 보쌈이었다. 이상윤 안주를 먹고 맛있다는 듯 눈을 크게 뜨기도 했다. 문어는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인기가 많은 해산물이다. 문어는 건강에 어떤 효능이 있을까?
우리가 접하는 문어는 크게 두 종류다. 30~50kg까지 자라는 대문어, 다 자란 크기가 3kg에 그치는 돌문어가 있다. 돌문어는 크기는 작지만, 살이 더 단단하고 쫄깃하다.
돌문어와 대문어의 효능은 비슷하다. 돌문어에는 간의 해독 작용을 돕고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하는 타우린이 풍부하다. 돌문어 100g당 단백질은 약 20~30g, 지방은 1g 미만으로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다. 열량도 낮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도 좋다. 비타민 B와 미네랄, 오메가 3가 풍부해 피로 해소와 체력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문어 추출물의 높은 타우린 함량이 체내 활성 산소를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다는 제주대 공동 연구팀의 연구도 있다.
다만, 문어의 콜레스테롤 수치는 100g당 약 95~110g으로 닭가슴살, 흰살생선보다 높능 편이다. 튀기거나 굽기보단 물에 데쳐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이상윤이 연극 공연을 마치고 선후배 배우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메뉴는 돌문어를 수육, 배추와 함께 먹는 돌문어 보쌈이었다. 이상윤 안주를 먹고 맛있다는 듯 눈을 크게 뜨기도 했다. 문어는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인기가 많은 해산물이다. 문어는 건강에 어떤 효능이 있을까?
우리가 접하는 문어는 크게 두 종류다. 30~50kg까지 자라는 대문어, 다 자란 크기가 3kg에 그치는 돌문어가 있다. 돌문어는 크기는 작지만, 살이 더 단단하고 쫄깃하다.
돌문어와 대문어의 효능은 비슷하다. 돌문어에는 간의 해독 작용을 돕고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하는 타우린이 풍부하다. 돌문어 100g당 단백질은 약 20~30g, 지방은 1g 미만으로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다. 열량도 낮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도 좋다. 비타민 B와 미네랄, 오메가 3가 풍부해 피로 해소와 체력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문어 추출물의 높은 타우린 함량이 체내 활성 산소를 억제하는 효과를 보였다는 제주대 공동 연구팀의 연구도 있다.
다만, 문어의 콜레스테롤 수치는 100g당 약 95~110g으로 닭가슴살, 흰살생선보다 높능 편이다. 튀기거나 굽기보단 물에 데쳐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