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는 브라질 더마드림과 ‘리쥬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1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글로벌 에스테틱 학회 현장에서 공식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양사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파마리서치는 브라질 식의약감시국(ANVISA)의 의료기기 허가 완료 후 본격적인 유통과 사업 추진을 목표로 한다.
파마리서치는 칠레, 페루,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주요 국가에서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리쥬란의 브라질 허가를 획득하고, 본격적인 중남미 시장 진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브라질은 중남미 지역 내 최대 에스테틱 시장으로, 미용 시술 및 피부 재생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이러한 시장 환경을 고려해 브라질을 중남미 지역의 핵심 국가로 선정하고, 현지 규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허가 절차와 함께 장기적인 시장 진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지난해에도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서유럽을 중심으로 한 유럽 22개국 진출을 위해 프랑스 에스테틱 기업 비바시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1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글로벌 에스테틱 학회 현장에서 공식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양사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파마리서치는 브라질 식의약감시국(ANVISA)의 의료기기 허가 완료 후 본격적인 유통과 사업 추진을 목표로 한다.
파마리서치는 칠레, 페루,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 주요 국가에서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리쥬란의 브라질 허가를 획득하고, 본격적인 중남미 시장 진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브라질은 중남미 지역 내 최대 에스테틱 시장으로, 미용 시술 및 피부 재생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이러한 시장 환경을 고려해 브라질을 중남미 지역의 핵심 국가로 선정하고, 현지 규제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허가 절차와 함께 장기적인 시장 진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지난해에도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서유럽을 중심으로 한 유럽 22개국 진출을 위해 프랑스 에스테틱 기업 비바시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