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레이먼 킴 셰프(50)가 봄동 된장국과 비빔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9일 ‘키친인어박스’에 레이먼 킴이 출연했다. 그는 봄동이 11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제철인 식재료라며, 이를 활용한 제철 한 상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레이먼 킴은 된장국을 끓이는 과정부터 설명했다. 먼저 다시팩을 넣고 끓인 물에 애호박과 양파를 반씩 넣어 채수를 우렸다.
그는 채수를 끓이는 동안 채소의 식감이 물러질 수 있어, 채소를 두 차례에 나눠 넣는다고 설명했다. 다시팩을 건져낸 뒤 두부를 넣고, 된장은 체에 밭쳐 풀어 넣었다. 이어 식감을 위해 남겨둔 채소들과 봄동을 넣으면 된다.
그는 “판매용 쌈장을 반 큰술 정도 넣는다”며 “멸치액젓으로 대체할 수도 있다”고 했다. 또 “봄동은 투명한 색으로 변하면 식감과 향이 사라질 수 있어 너무 오래 끓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약간의 쓴맛이 나는 것은 정상이라고 설명했다. 봄동으로 무침을 만들어 밥과 비비면 봄동 비빔밥도 완성된다. 레이먼 킴은 “제가 끓였지만 맛있다”며 “끓인 시간은 다해서 5~10분 정도 걸렸다”고 했다.
봄동은 봄철을 대표하는 채소로, 영양소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완화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칼륨, 칼슘, 인이 풍부해 간장 작용을 돕고 동맥경화 예방에도 좋다.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C도 풍부해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성질이 차가워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섭취하면 특히 좋다.
좋은 봄동일수록 속이 노랗고 밑동이 단단하다. 겉잎은 질기고 두꺼워 된장국이나 탕류에 활용하고 부드러운 속잎은 비빔밥이나 겉절이처럼 생으로 먹기에 적합하다. 봄동은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낮아 비빔밥에 달걀프라이나 고기를 함께 곁들이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특히 봄동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으로 참기름 같은 식물성 기름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비빔밥이나 볶음 요리에 참기름을 더하면 더욱 영양가 있게 완성할 수 있다.
지난 9일 ‘키친인어박스’에 레이먼 킴이 출연했다. 그는 봄동이 11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제철인 식재료라며, 이를 활용한 제철 한 상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레이먼 킴은 된장국을 끓이는 과정부터 설명했다. 먼저 다시팩을 넣고 끓인 물에 애호박과 양파를 반씩 넣어 채수를 우렸다.
그는 채수를 끓이는 동안 채소의 식감이 물러질 수 있어, 채소를 두 차례에 나눠 넣는다고 설명했다. 다시팩을 건져낸 뒤 두부를 넣고, 된장은 체에 밭쳐 풀어 넣었다. 이어 식감을 위해 남겨둔 채소들과 봄동을 넣으면 된다.
그는 “판매용 쌈장을 반 큰술 정도 넣는다”며 “멸치액젓으로 대체할 수도 있다”고 했다. 또 “봄동은 투명한 색으로 변하면 식감과 향이 사라질 수 있어 너무 오래 끓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약간의 쓴맛이 나는 것은 정상이라고 설명했다. 봄동으로 무침을 만들어 밥과 비비면 봄동 비빔밥도 완성된다. 레이먼 킴은 “제가 끓였지만 맛있다”며 “끓인 시간은 다해서 5~10분 정도 걸렸다”고 했다.
봄동은 봄철을 대표하는 채소로, 영양소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완화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칼륨, 칼슘, 인이 풍부해 간장 작용을 돕고 동맥경화 예방에도 좋다.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C도 풍부해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성질이 차가워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섭취하면 특히 좋다.
좋은 봄동일수록 속이 노랗고 밑동이 단단하다. 겉잎은 질기고 두꺼워 된장국이나 탕류에 활용하고 부드러운 속잎은 비빔밥이나 겉절이처럼 생으로 먹기에 적합하다. 봄동은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낮아 비빔밥에 달걀프라이나 고기를 함께 곁들이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특히 봄동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으로 참기름 같은 식물성 기름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비빔밥이나 볶음 요리에 참기름을 더하면 더욱 영양가 있게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