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기능성 원료 ‘형개추출분말’의 개별인정형 원료 신청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형개추출분말은 꿀풀과 식물인 ‘형개’의 꽃대를 활용한 원료다. 만 50~70세 성인 120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근력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했다. 12주간 매일 1g을 섭취한 결과, 대조군 대비 손아귀 힘과 등속성 대퇴근력이 증가했다.
동국제약은 한국한의학연구원 김영숙 박사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해당 원료의 근육 세포 사멸, 단백질 분해효소 활성 억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골격근을 보호하는 작용 기전도 규명했다. 이 연구 결과는 SCIE급 학술지 ‘한국응용생명화학회지’에 게재됐으며, 오는 5월 ‘한국식품과학회의 영문학술지’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동국제약은 개별인정형 원료 인정 절차 완료 후 2027년 내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2024년 7월에 특허 등록 또한 마쳤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근력 저하를 겪는 인구가 늘고 있어 근력 개선 기능성 원료의 시장 확장성이 매우 높다”며 “향후 차별화된 과학적 근거를 갖춘 형개추출분말과 관절건강 개선에 관한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승인 받은 나한과박추출분말과 함께, 복합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형개추출분말은 꿀풀과 식물인 ‘형개’의 꽃대를 활용한 원료다. 만 50~70세 성인 120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근력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했다. 12주간 매일 1g을 섭취한 결과, 대조군 대비 손아귀 힘과 등속성 대퇴근력이 증가했다.
동국제약은 한국한의학연구원 김영숙 박사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해당 원료의 근육 세포 사멸, 단백질 분해효소 활성 억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골격근을 보호하는 작용 기전도 규명했다. 이 연구 결과는 SCIE급 학술지 ‘한국응용생명화학회지’에 게재됐으며, 오는 5월 ‘한국식품과학회의 영문학술지’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동국제약은 개별인정형 원료 인정 절차 완료 후 2027년 내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2024년 7월에 특허 등록 또한 마쳤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근력 저하를 겪는 인구가 늘고 있어 근력 개선 기능성 원료의 시장 확장성이 매우 높다”며 “향후 차별화된 과학적 근거를 갖춘 형개추출분말과 관절건강 개선에 관한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승인 받은 나한과박추출분말과 함께, 복합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