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11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던 개그우먼 신봉선(45)이 다이어트 유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신봉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뒤 치킨집을 찾았다. 그는 “혼자서 늘 해보고 싶었던 게 있다”며 “낮에 맥주와 치킨을 혼자 먹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가 됐으니까 안 해봤던 걸 해보고 싶었다”며 “오늘 운동 스케줄도 없고 운전할 일도 없어서 나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너무 떨린다”며 “사실 배달도 잘 안 시켜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밤에 치킨이 진짜 먹고 싶지만 꾹 참고, 가급적 낮에 먹으려고 한다”면서 ‘프로 다이어터’의 면모를 보였다.
실제로 다이어트 중에는 같은 음식이라도 밤보다 낮에 먹는 것이 체중 관리에 더 유리하다. 낮에 인체는 교감신경(활동이나 흥분에 관여하는 에너지를 소비할 때 작용하는 신경계) 작용이 일어나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반면 밤에는 부교감신경(잠잘 때나 쉴 때 작용하는 신경계) 작용이 지배적이어서 섭취한 열량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 않고, 지방으로 축적된다. 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록펠러대 유전자연구소 마이클영 소장에 따르면, 저녁 시간대부터 신체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양이 크게 줄어들어 과잉섭취 된 에너지는 체내에 바로 저장된다.
다이어트 중 치킨이 당긴다면 구운 치킨을 선택하자.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기 때문이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308kcal다.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지난 6일 신봉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뒤 치킨집을 찾았다. 그는 “혼자서 늘 해보고 싶었던 게 있다”며 “낮에 맥주와 치킨을 혼자 먹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가 됐으니까 안 해봤던 걸 해보고 싶었다”며 “오늘 운동 스케줄도 없고 운전할 일도 없어서 나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너무 떨린다”며 “사실 배달도 잘 안 시켜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밤에 치킨이 진짜 먹고 싶지만 꾹 참고, 가급적 낮에 먹으려고 한다”면서 ‘프로 다이어터’의 면모를 보였다.
실제로 다이어트 중에는 같은 음식이라도 밤보다 낮에 먹는 것이 체중 관리에 더 유리하다. 낮에 인체는 교감신경(활동이나 흥분에 관여하는 에너지를 소비할 때 작용하는 신경계) 작용이 일어나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반면 밤에는 부교감신경(잠잘 때나 쉴 때 작용하는 신경계) 작용이 지배적이어서 섭취한 열량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 않고, 지방으로 축적된다. 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록펠러대 유전자연구소 마이클영 소장에 따르면, 저녁 시간대부터 신체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양이 크게 줄어들어 과잉섭취 된 에너지는 체내에 바로 저장된다.
다이어트 중 치킨이 당긴다면 구운 치킨을 선택하자.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기 때문이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308kcal다.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