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식단

이미지
사진=헬스조선DB
프랑스어로 ‘얇은 팬케이크’를 뜻하는 크레페는 구워낸 반죽에 다양한 재료를 넣고 싸먹는 음식입니다. 종잇장처럼 비칠 정도로 얇게 구워내는 게 특징으로, 밀가루 사용량을 줄여 당뇨식으로 만든 ‘크레페’ 준비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크레페(2인분)

속재료로 과일 대신 양상추, 고기 등을 넣고 싸먹으면 한 끼 식사대용으로도 좋습니다.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뭐가 달라?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통밀가루로

정제 과정을 거친 밀가루 대신 아몬드가루, 통밀가루 사용해 크레페 반죽 만들어 봅니다. 탄수화물 섭취량 줄어 혈당, 체중 부담 덜어줍니다. 섬유질, 단백질 함량 높아 맛도 담백합니다.

칼슘 가득 우유
반죽을 만드는 데 쓰이는 양 말고도 완성된 크레페와 함께 곁들일 용으로 한 잔 더 준비하세요. 고혈당으로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저지방이나 무지방으로 골라 먹으면 더 좋습니다.

재료&레시피
아몬드가루 50g, 통밀가루 50g, 버터 30g, 소금 약간, 우유 300mL, 달걀 2개, 바닐라 익스트랙 1작은 술, 식용유 약간, 딸기나 키위 중간 크기 기준 2~3알

1. 버터는 따뜻한 물에 중탕하여 녹인다.
2. 아몬드가루와 밀가루에 달걀을 넣고 거품기로 풀어준다.
3. 우유를 조금씩 부어가면서 재료들을 잘 섞는다.
4.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5. 반죽의 덩어리 진 부분을 체로 걸러 풀어준다.
6. 반죽은 1시간 정도 숙성시킨다.
7.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른 후 약한 불에서 반죽을 올린다.
8. 프라이팬을 돌려가며 반죽을 얇게 부친다.
9. 반죽의 기포가 올라오면 뒤지개로 뒤집어 준다.
10. 완성된 크레페는 원하는 형태로 접고 사이에 딸기, 키위 등 과일을 넣고 접시에 담아낸다.



✔ 당뇨병 궁금증, 한 곳에서 해결하세요.
포털에서 '밀당365'를 검색하시면, 당뇨 뉴스레터 무료로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