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는 음식물로 인한 기도 폐쇄 사고가 잦다. 소방청 구급통계 분석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음식물로 인한 기도 폐쇄 사고 출동 건수는 총 1487건이다. 이 중 119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심정지 환자는 455명이었다. 설 연휴에는 하루 평균 1.3명 꼴로 기도 막힘 사고가 발생했다.
음식물로 인해 기도가 폐쇄되면 3~4분 이내에 의식을 잃게 되며, 4~6분이 지나면 뇌사 상태에 빠져 신속하게 음식물을 제거해야 한다. 완전 기도 폐쇄가 되면 호흡과 기침이 불가능하다. 부분 기도 폐쇄가 발생했을 때는 숨이 매우 가쁘고, 쉰 듯한 목소리가 나며 말을 잘 하지 못한다. 혈중 산소가 모자라 피부가 푸르게 변하는 청색증이 동반될 수 있다.
기도 폐쇄가 의심된다면 환자의 상태를 살피면서 119에 신고하고, 구급차가 올 때까지 스스로 음식물을 뱉어낼 수 있도록 기침을 유도한다. 만약 뱉어내지 못하면 즉시 등을 두드리고, 효과가 없다면 하임리히 요법을 쓴다.
하임리히 요법은 환자를 뒤에서 안고 복부를 위로 밀어내는 것이다. 보호자는 등 뒤에 서서 주먹 쥔 손의 엄지를 명치와 배꼽 사이 중앙에 대고, 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쥔다. 환자의 다리 사이에 한 발을 넣고 다른 발을 뒤로 뻗어 균형을 잡은 상태로 빠르게 복부를 뒤쪽 위로 밀어 올린다. 이물질이 나올 때까지 계속하고, 환자가 의식을 잃으면 심폐소생술을 한다.
환자가 1세 이하 영아라면, 머리가 아래로 향하도록 허벅지 위에 두고, 손바닥 밑부분으로 등 중앙을 세게 두드린다. 이어 환자를 바로 눕힌 다음, 두 손가락으로 가슴 중앙 부위 약간 아래 지점을 4cm정도 깊이로 강하고 빠르게 압박한다.
기도 폐쇄를 예방하기 위해선 음식을 먹을 때 천천히 먹어야 한다. 고기나 떡 같은 큰 덩어리는 작은 크기로 잘라 먹고, 아이가 음식을 입에 넣고 달리거나 놀지 않도록 지도한다.
음식물로 인해 기도가 폐쇄되면 3~4분 이내에 의식을 잃게 되며, 4~6분이 지나면 뇌사 상태에 빠져 신속하게 음식물을 제거해야 한다. 완전 기도 폐쇄가 되면 호흡과 기침이 불가능하다. 부분 기도 폐쇄가 발생했을 때는 숨이 매우 가쁘고, 쉰 듯한 목소리가 나며 말을 잘 하지 못한다. 혈중 산소가 모자라 피부가 푸르게 변하는 청색증이 동반될 수 있다.
기도 폐쇄가 의심된다면 환자의 상태를 살피면서 119에 신고하고, 구급차가 올 때까지 스스로 음식물을 뱉어낼 수 있도록 기침을 유도한다. 만약 뱉어내지 못하면 즉시 등을 두드리고, 효과가 없다면 하임리히 요법을 쓴다.
하임리히 요법은 환자를 뒤에서 안고 복부를 위로 밀어내는 것이다. 보호자는 등 뒤에 서서 주먹 쥔 손의 엄지를 명치와 배꼽 사이 중앙에 대고, 다른 한 손으로 주먹을 감싸 쥔다. 환자의 다리 사이에 한 발을 넣고 다른 발을 뒤로 뻗어 균형을 잡은 상태로 빠르게 복부를 뒤쪽 위로 밀어 올린다. 이물질이 나올 때까지 계속하고, 환자가 의식을 잃으면 심폐소생술을 한다.
환자가 1세 이하 영아라면, 머리가 아래로 향하도록 허벅지 위에 두고, 손바닥 밑부분으로 등 중앙을 세게 두드린다. 이어 환자를 바로 눕힌 다음, 두 손가락으로 가슴 중앙 부위 약간 아래 지점을 4cm정도 깊이로 강하고 빠르게 압박한다.
기도 폐쇄를 예방하기 위해선 음식을 먹을 때 천천히 먹어야 한다. 고기나 떡 같은 큰 덩어리는 작은 크기로 잘라 먹고, 아이가 음식을 입에 넣고 달리거나 놀지 않도록 지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