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최근 20kg 감량에 성공한 가수 강남(38)이 두 달 넘게 금주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시작하는 상화 분노 유발 라멘 먹방’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강남은 라멘을 맛보며 맥주 한 캔을 곁들였다. 강남은 “맛있는 음식에 맥주를 마시니까 도파민이 돈다”며 “진짜 오랜만에 먹는 거다. 금주 두 달 반 차”라고 말했다.
다이어트 중에는 강남처럼 술을 멀리해야 한다. 각종 술은 뱃살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고 몸속 코르티솔 수치를 높인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한다. 복부에 있는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하기 때문에 뱃살이 가장 많이 나온다. 또 알코올은 체내 단백질 합성을 방해해 근육의 생성을 막는다. 이로 인해 체내 지방의 양이 상대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안주도 문제다. 몸에 필요하지 않은 영양성분인 알코올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다 먼저 소모된다. 이로 인해 술을 마셔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계속해서 몸에서 다른 영양 성분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평소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돼 몸속 에너지가 필요 이상으로 많아진다. 그렇다고 안주 없이 술만 마시는 것은 위험하다. 2019년 ‘THE LANCET’ 저널에 따르면, 같은 양의 술을 마실 때 식사 없이 술만 마신 그룹은 간경변증 위험이 식사와 함께 마신 그룹보다 최대 두 배 이상 높았다.
술을 꼭 마셔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열량이 낮은 안주를 선택하자. 기름진 음식보다는 과일이나 샐러드 등을 추천한다. 또 음주 전 물을 충분히 섭취해 미리 포만감을 채우는 것도 방법이다.
지난 22일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시작하는 상화 분노 유발 라멘 먹방’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영상에서 강남은 라멘을 맛보며 맥주 한 캔을 곁들였다. 강남은 “맛있는 음식에 맥주를 마시니까 도파민이 돈다”며 “진짜 오랜만에 먹는 거다. 금주 두 달 반 차”라고 말했다.
다이어트 중에는 강남처럼 술을 멀리해야 한다. 각종 술은 뱃살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고 몸속 코르티솔 수치를 높인다. 코르티솔은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한다. 복부에 있는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하기 때문에 뱃살이 가장 많이 나온다. 또 알코올은 체내 단백질 합성을 방해해 근육의 생성을 막는다. 이로 인해 체내 지방의 양이 상대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안주도 문제다. 몸에 필요하지 않은 영양성분인 알코올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다 먼저 소모된다. 이로 인해 술을 마셔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계속해서 몸에서 다른 영양 성분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평소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돼 몸속 에너지가 필요 이상으로 많아진다. 그렇다고 안주 없이 술만 마시는 것은 위험하다. 2019년 ‘THE LANCET’ 저널에 따르면, 같은 양의 술을 마실 때 식사 없이 술만 마신 그룹은 간경변증 위험이 식사와 함께 마신 그룹보다 최대 두 배 이상 높았다.
술을 꼭 마셔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열량이 낮은 안주를 선택하자. 기름진 음식보다는 과일이나 샐러드 등을 추천한다. 또 음주 전 물을 충분히 섭취해 미리 포만감을 채우는 것도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