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방송인 이경규(65)가 승마 체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이경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말의 해를 맞아 목장을 방문해 직접 말을 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경규는 “말을 타고 달리면 오장육부에 좋고 하체에도 아주 좋다”며 승마의 장점을 말했다. 이경규가 “오장육부에 좋다”고 말한 이유는 승마 시 코어 근육을 사용하며 장을 자극해 변비 해소와 장 운동성에 도움을 주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승마는 상하체 근력 강화, 자세 교정, 심리적 안정 등의 효과가 있기도 하다.
승마는 단순히 말 위에 타서 앉아 있는 것 이상의 집중력과 신체 능력을 필요로 한다.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전신 운동이다. 말이 걷거나 뛸 때 리듬에 맞춰 일어났다 앉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하체 근력을 사용하고, 고삐를 잡고 안정적으로 말 위에 있기 위해 허리, 코어 등 상체 근력도 함께 사용한다.
지난 22일 이경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말의 해를 맞아 목장을 방문해 직접 말을 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경규는 “말을 타고 달리면 오장육부에 좋고 하체에도 아주 좋다”며 승마의 장점을 말했다. 이경규가 “오장육부에 좋다”고 말한 이유는 승마 시 코어 근육을 사용하며 장을 자극해 변비 해소와 장 운동성에 도움을 주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승마는 상하체 근력 강화, 자세 교정, 심리적 안정 등의 효과가 있기도 하다.
승마는 단순히 말 위에 타서 앉아 있는 것 이상의 집중력과 신체 능력을 필요로 한다.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전신 운동이다. 말이 걷거나 뛸 때 리듬에 맞춰 일어났다 앉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하체 근력을 사용하고, 고삐를 잡고 안정적으로 말 위에 있기 위해 허리, 코어 등 상체 근력도 함께 사용한다.
제대로 된 자세로 45분간 말을 타면 350kcal 정도 소모되는데, 이는 두 시간 조깅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로 알려져 있다. 또 전반적인 균형 감각이 중요하며, 말 위에 있는 동안 어깨와 가슴을 펴고 골반을 중립에 두는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해 자세 교정에도 효과적이다.
승마는 유일하게 동물과 함께하는 스포츠다. 말이라는 생명체의 특성을 이해하고 함께 호흡을 맞춰야 해 스트레스 해소, 집중력 향상 등 심리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런 특징을 활용해 말을 타며 신체적, 정서적 치료를 진행하는 ‘재활승마’도 있다. 농촌진흥청과 제주대 공동 연구에 따르면, 참가자들이 주 2회씩 6개월간 꾸준히 승마했을 때 체지방량과 복부 비만율이 각각 7%, 2% 감소했다.
그러나 잘못된 자세로 말을 타면 오히려 허리,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전문가에게 제대로 된 자세를 배워야 한다. 또 낙마 사고에 대비해 말을 타기 전 헬멧, 장갑 등 안전 장비를 착용해야 한다. 말은 큰 덩치와 반대로 겁이 매우 많고 예민한 동물이기 때문에 말 근처에서 큰 소리를 내거나 돌발 행동을 하면 안 된다.
승마는 유일하게 동물과 함께하는 스포츠다. 말이라는 생명체의 특성을 이해하고 함께 호흡을 맞춰야 해 스트레스 해소, 집중력 향상 등 심리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런 특징을 활용해 말을 타며 신체적, 정서적 치료를 진행하는 ‘재활승마’도 있다. 농촌진흥청과 제주대 공동 연구에 따르면, 참가자들이 주 2회씩 6개월간 꾸준히 승마했을 때 체지방량과 복부 비만율이 각각 7%, 2% 감소했다.
그러나 잘못된 자세로 말을 타면 오히려 허리,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전문가에게 제대로 된 자세를 배워야 한다. 또 낙마 사고에 대비해 말을 타기 전 헬멧, 장갑 등 안전 장비를 착용해야 한다. 말은 큰 덩치와 반대로 겁이 매우 많고 예민한 동물이기 때문에 말 근처에서 큰 소리를 내거나 돌발 행동을 하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