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가수 김장훈(62)이 정기 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정상으로 되돌아갔다는 결과를 들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김장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게 좋아졌다. 당뇨 전 단계였는데 당화혈색소 등 모든 수치가 정상화됐다”며 “악성 고지혈증이었는데 피의 모든 수치가 정상화됐고, 간 기능도 개선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주치의 선생님이 크게 기뻐하시면서 이대로만 계속 관리해 달라고 당부하셨다”며 “안 좋다고 해서 하는 동기부여보다, 좋아졌으니 더 좋아지자는 동기부여가 더 크다”고 했다. 이어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 가수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장훈은 운동과 식단 관리 등을 통해 10kg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혈당을 낮추는 데 어떤 운동을 하는 게 효과적일까?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근력을 키우는 운동이 좋다. 근력 운동 시 근육량이 증가하면 근 글리코겐 저장량이 늘어난다. 이때 포도당을 근육에 저장하는 양이 증가해 혈액의 당을 근육으로 저장하는 양이 많아져 혈당 조절에 용이해진다. 특히 하체 근력 운동을 할 것을 권한다.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전신에 근육량이 많아야 하는데, 온몸 근육의 3분의 2 이상이 허벅지 모여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연세대 보건대학원에 따르면, 허벅지 둘레가 길수록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허벅지 둘레가 60cm 이상이면 43cm 미만인 사람에 비해 당뇨병 위험이 네 배 낮았다. 반면 허벅지 둘레가 1cm 줄어들 때마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남자는 8.3%, 여자는 9.6% 증가했다.
대표적으로 스쿼트와 런지가 있다. 스쿼트는 다리를 어깨너비보다 조금 더 넓게 벌리고 엉덩이를 수직으로 앉아 무릎이 90도에 가깝도록 구부린다. 이때 무릎이 발끝 앞으로 과도하게 나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런지는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밀며 무릎을 90도로 구부린다. 뒷다리 무릎은 바닥에 닿지 않을 정도로 내려가야 한다. 이때 상체는 곧게 세우고 시선은 정면을 보면 된다.
지난 22일 김장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게 좋아졌다. 당뇨 전 단계였는데 당화혈색소 등 모든 수치가 정상화됐다”며 “악성 고지혈증이었는데 피의 모든 수치가 정상화됐고, 간 기능도 개선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주치의 선생님이 크게 기뻐하시면서 이대로만 계속 관리해 달라고 당부하셨다”며 “안 좋다고 해서 하는 동기부여보다, 좋아졌으니 더 좋아지자는 동기부여가 더 크다”고 했다. 이어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 가수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장훈은 운동과 식단 관리 등을 통해 10kg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혈당을 낮추는 데 어떤 운동을 하는 게 효과적일까?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근력을 키우는 운동이 좋다. 근력 운동 시 근육량이 증가하면 근 글리코겐 저장량이 늘어난다. 이때 포도당을 근육에 저장하는 양이 증가해 혈액의 당을 근육으로 저장하는 양이 많아져 혈당 조절에 용이해진다. 특히 하체 근력 운동을 할 것을 권한다.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전신에 근육량이 많아야 하는데, 온몸 근육의 3분의 2 이상이 허벅지 모여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연세대 보건대학원에 따르면, 허벅지 둘레가 길수록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허벅지 둘레가 60cm 이상이면 43cm 미만인 사람에 비해 당뇨병 위험이 네 배 낮았다. 반면 허벅지 둘레가 1cm 줄어들 때마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남자는 8.3%, 여자는 9.6% 증가했다.
대표적으로 스쿼트와 런지가 있다. 스쿼트는 다리를 어깨너비보다 조금 더 넓게 벌리고 엉덩이를 수직으로 앉아 무릎이 90도에 가깝도록 구부린다. 이때 무릎이 발끝 앞으로 과도하게 나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런지는 한쪽 다리를 앞으로 내밀며 무릎을 90도로 구부린다. 뒷다리 무릎은 바닥에 닿지 않을 정도로 내려가야 한다. 이때 상체는 곧게 세우고 시선은 정면을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