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21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간 매출 4조5570억원, 영업이익 2조69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조599억원(30%), 영업이익은 7478억원(57%) 증가했다. 회사 측은 “4공장 램프업(가동 확대)과 1~3공장의 안정적 가동, 긍정적 환율 효과 등에 따른 결과다”고 설명했다.
4분기만 놓고 보면, 매출은 전년 대비 3354억원(35%) 증가한 1조2857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 또한 영업이익은 528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36억원(68%) 증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1~4공장 전체 가동 지속에 따라 제품 생산량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이행했다. ▲미국 록빌 공장 인수 ▲제3바이오캠퍼스 부지 확보 ▲‘삼성 오가노이드’ 출시 ▲5공장 준공 등 주요 투자를 계획대로 추진하며 사업 기반을 강화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매출 전망치를 전년 대비 15~20% 성장으로 제시했다.
CDMO(위탁생산개발)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해당 전망치는 미국 록빌 공장 인수에 따른 매출 기여분이 반영되지 않았으며, 인수 완료 후 관련 실적을 반영한 전망치를 추가로 안내할 예정이다”고 했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자산 11조607억원, 자본 7조4511억원, 부채 3조6096억원을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48.4%, 차입금 비율은 12.3%다.
전년 대비 매출은 1조599억원(30%), 영업이익은 7478억원(57%) 증가했다. 회사 측은 “4공장 램프업(가동 확대)과 1~3공장의 안정적 가동, 긍정적 환율 효과 등에 따른 결과다”고 설명했다.
4분기만 놓고 보면, 매출은 전년 대비 3354억원(35%) 증가한 1조2857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 또한 영업이익은 528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36억원(68%) 증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1~4공장 전체 가동 지속에 따라 제품 생산량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이행했다. ▲미국 록빌 공장 인수 ▲제3바이오캠퍼스 부지 확보 ▲‘삼성 오가노이드’ 출시 ▲5공장 준공 등 주요 투자를 계획대로 추진하며 사업 기반을 강화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매출 전망치를 전년 대비 15~20% 성장으로 제시했다.
CDMO(위탁생산개발)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해당 전망치는 미국 록빌 공장 인수에 따른 매출 기여분이 반영되지 않았으며, 인수 완료 후 관련 실적을 반영한 전망치를 추가로 안내할 예정이다”고 했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자산 11조607억원, 자본 7조4511억원, 부채 3조6096억원을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48.4%, 차입금 비율은 12.3%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