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개그우먼 홍윤화(37)가 목표였던 40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 홍윤화는 9개월 만에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앞서 홍윤화는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40kg 감량에 도전했고, 남편 김민기는 성공하면 10돈 금팔찌를 선물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홍윤화는 매일 걷기와 러닝으로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다.
체중계에 80kg대 진입이라는 결과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놀라움과 박수로 가득 찼다. 신기루는 “아이돌 데뷔해도 되겠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홍윤화는 “이제까지 뛴 적이 없었다”며 “그런데 천천히 뛰더라도 러닝을 하면서 살이 확 빠졌다. 이제는 주먹을 쥐면 뼈가 나온다”고 말했다.
홍윤화가 밝힌 다이어트 비법인 러닝은 열량 소모가 큰 운동인 만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시간당 소모 열량이 700kcal에 달한다. 수영, 테니스, 빨리 걷기보다 높은 편이다.
특히 야외 러닝은 실내 러닝머신으로 뛸 때보다 열량을 약 5% 더 소모한다. 야외에서 뛸 때는 앞사람과 부딪히지 않게 상황을 살피며 속도 조절을 해야 하고, 코너를 돌거나 앞의 장애물을 피하는 등 여러 가지 신경 쓸 것이 많아져 에너지를 더 사용하기 때문이다.
다만 비만한 사람이 러닝을 하면 척추와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체중이 1kg 늘면 무릎 관절에는 3kg 정도의 체중이 더 실린다. 관절에 가해지는 물리적인 힘이 증가해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무릎 연골이 닳거나 찢어질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골관절염이나 염증성 관절염 등의 질환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무작정 뛰지 말고, 1~2주 걷기와 뛰기를 반복하면서 점차 속도와 거리를 늘려가며 달려야 한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 홍윤화는 9개월 만에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앞서 홍윤화는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40kg 감량에 도전했고, 남편 김민기는 성공하면 10돈 금팔찌를 선물하기로 약속했다. 이에 홍윤화는 매일 걷기와 러닝으로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다.
체중계에 80kg대 진입이라는 결과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놀라움과 박수로 가득 찼다. 신기루는 “아이돌 데뷔해도 되겠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홍윤화는 “이제까지 뛴 적이 없었다”며 “그런데 천천히 뛰더라도 러닝을 하면서 살이 확 빠졌다. 이제는 주먹을 쥐면 뼈가 나온다”고 말했다.
홍윤화가 밝힌 다이어트 비법인 러닝은 열량 소모가 큰 운동인 만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시간당 소모 열량이 700kcal에 달한다. 수영, 테니스, 빨리 걷기보다 높은 편이다.
특히 야외 러닝은 실내 러닝머신으로 뛸 때보다 열량을 약 5% 더 소모한다. 야외에서 뛸 때는 앞사람과 부딪히지 않게 상황을 살피며 속도 조절을 해야 하고, 코너를 돌거나 앞의 장애물을 피하는 등 여러 가지 신경 쓸 것이 많아져 에너지를 더 사용하기 때문이다.
다만 비만한 사람이 러닝을 하면 척추와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체중이 1kg 늘면 무릎 관절에는 3kg 정도의 체중이 더 실린다. 관절에 가해지는 물리적인 힘이 증가해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무릎 연골이 닳거나 찢어질 확률이 높아진다. 또한 골관절염이나 염증성 관절염 등의 질환이 생길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무작정 뛰지 말고, 1~2주 걷기와 뛰기를 반복하면서 점차 속도와 거리를 늘려가며 달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