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가수 다비치의 멤버 이해리(40)가 짐볼과 밸런스 볼을 이용한 운동을 소개했다.
지난 19일 이해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콘서트를 준비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운동 장면도 공개했는데, 이해리는 짐볼과 밸런스 볼을 이용했다. 그는 밸런스볼 위에 한쪽 발을 올리고 다른 발의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기며 스케이트 자세를 보였다. 이어서 밸런스볼 위에서 발을 번갈아 스텝을 밟으며 유산소를 진행했다.
짐볼을 활용한 복근 운동도 공개했다.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다리로 짐볼을 잡아 바닥으로 내렸다가 다시 들어 올리는 동작이다. 이해리는 "발가락에 힘주고 복근 운동을 해야 한다"며 "더 건강한 몸과 목으로 멋들어지게 공연 해보겠다"고 했다.
이해리가 유산소 운동에 사용한 반구형 밸런스볼은 반으로 자른 공처럼 평평한 바닥면과 둥근 윗면을 가진 운동 기구다. 둥근 면 위에 올라서거나 한 발을 올려 균형을 잡으면 코어와 하체 근육이 동시에 활성화되며, 균형 감각과 안정성 훈련에 효과적이다. 복근 운동에 사용한 짐볼은 완전한 공 모양의 운동 기구로, 몸을 올려놓으면 자연스럽게 균형을 잡아야 해서 코어가 더 많이 작동한다. 복근 운동에 쓰면 복부 근육과 허리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
지난 19일 이해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콘서트를 준비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운동 장면도 공개했는데, 이해리는 짐볼과 밸런스 볼을 이용했다. 그는 밸런스볼 위에 한쪽 발을 올리고 다른 발의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기며 스케이트 자세를 보였다. 이어서 밸런스볼 위에서 발을 번갈아 스텝을 밟으며 유산소를 진행했다.
짐볼을 활용한 복근 운동도 공개했다. 바닥에 누운 상태에서 다리로 짐볼을 잡아 바닥으로 내렸다가 다시 들어 올리는 동작이다. 이해리는 "발가락에 힘주고 복근 운동을 해야 한다"며 "더 건강한 몸과 목으로 멋들어지게 공연 해보겠다"고 했다.
이해리가 유산소 운동에 사용한 반구형 밸런스볼은 반으로 자른 공처럼 평평한 바닥면과 둥근 윗면을 가진 운동 기구다. 둥근 면 위에 올라서거나 한 발을 올려 균형을 잡으면 코어와 하체 근육이 동시에 활성화되며, 균형 감각과 안정성 훈련에 효과적이다. 복근 운동에 사용한 짐볼은 완전한 공 모양의 운동 기구로, 몸을 올려놓으면 자연스럽게 균형을 잡아야 해서 코어가 더 많이 작동한다. 복근 운동에 쓰면 복부 근육과 허리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다.
기구가 크지 않아 공간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고, 무게가 가벼워 떨어뜨려도 부상 위험이 적다. 한 가지 운동 기구로 여러 동작을 수행할 수 있어 활용도가 좋으며, 볼 위에서 뛰어 층간소음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실내 운동에서 주로 사용된다. 이해리처럼 유산소 운동, 복근 운동뿐 아니라 스트레칭, 하체 근력운동까지도 할 수 있다.
또 밸런스볼을 활용한 '크로스 클라임버'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엎드린 자세에서 양손으로 밸런스볼을 잡고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기며 양다리를 교차하는 동작이다. 앞으로 달려간다는 느낌으로 상체를 고정하고 팔다리를 곧게 펴야 효과적이다.
짐볼을 활용한 복근 운동에는 '짐볼 크런치'가 있다. 다리를 바닥에 고정한 후 짐볼을 잡고 상체를 들어 올리는 운동이다. 내려갈 때 어깨가 땅에 닿지 않게 주의하며 상복부의 수축에 집중하면 된다. 짐볼이 고정되지 않고 움직이기 때문에 몸의 중심을 잡기 위해 여러 근육을 사용하게 된다.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관절의 안정성이 향상되고, 코어 근육도 발달할 수 있다.
또 밸런스볼을 활용한 '크로스 클라임버'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엎드린 자세에서 양손으로 밸런스볼을 잡고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기며 양다리를 교차하는 동작이다. 앞으로 달려간다는 느낌으로 상체를 고정하고 팔다리를 곧게 펴야 효과적이다.
짐볼을 활용한 복근 운동에는 '짐볼 크런치'가 있다. 다리를 바닥에 고정한 후 짐볼을 잡고 상체를 들어 올리는 운동이다. 내려갈 때 어깨가 땅에 닿지 않게 주의하며 상복부의 수축에 집중하면 된다. 짐볼이 고정되지 않고 움직이기 때문에 몸의 중심을 잡기 위해 여러 근육을 사용하게 된다.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관절의 안정성이 향상되고, 코어 근육도 발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