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12kg 감량 후 유지 중인 개그우먼 심진화(44)가 365일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심진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심진화에게 “항상 유지를 하는 것 같은데, 살을 완전 확 빼본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심진화는 “다이어트는 365일 한다”며 “운동도 하고 먹는 걸 워낙 좋아한다”고 답했다.
또 송혜교를 닮았다는 말에 대해 박명수는 “송혜교씨한테 내용증명이 오겠다”고 말했고, 심진화는 “송혜교씨랑 DM 하는 사이다”며 “괜찮다고 만나자고 했는데 아직 만난 적은 없다. 보고 싶다”고 말했다.
매일 다이어트를 한다는 심진화는 실제로 운동으로 몸을 관리하는 일상을 여러 차례 공개해왔다. 그중 눈길을 끈 것은 꾸준히 실천 중인 산책이다. 심진화처럼 꾸준히 산책으로 걷기 운동을 하면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걸을 때는 서 있다가 발을 앞으로 차면서 이동하는데, 이때 다양한 다리 근육이 사용된다.
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운동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뒤로 걸어보자. 단국대 스포츠과학대학원 스포츠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30분 뒤로 걸을 때 에너지 소비량과 근육 활동량이 앞으로 걸을 때보다 1.5~2배 정도 높았다.
15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심진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심진화에게 “항상 유지를 하는 것 같은데, 살을 완전 확 빼본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심진화는 “다이어트는 365일 한다”며 “운동도 하고 먹는 걸 워낙 좋아한다”고 답했다.
또 송혜교를 닮았다는 말에 대해 박명수는 “송혜교씨한테 내용증명이 오겠다”고 말했고, 심진화는 “송혜교씨랑 DM 하는 사이다”며 “괜찮다고 만나자고 했는데 아직 만난 적은 없다. 보고 싶다”고 말했다.
매일 다이어트를 한다는 심진화는 실제로 운동으로 몸을 관리하는 일상을 여러 차례 공개해왔다. 그중 눈길을 끈 것은 꾸준히 실천 중인 산책이다. 심진화처럼 꾸준히 산책으로 걷기 운동을 하면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걸을 때는 서 있다가 발을 앞으로 차면서 이동하는데, 이때 다양한 다리 근육이 사용된다.
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운동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뒤로 걸어보자. 단국대 스포츠과학대학원 스포츠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30분 뒤로 걸을 때 에너지 소비량과 근육 활동량이 앞으로 걸을 때보다 1.5~2배 정도 높았다.